친척들 다같이 모였는데 내동생 요즘 부모님 속 많이썩여서 할아버지가 그걸로 좀 꾸중하고 대답좀 하라했더니 침묵 유지하다가 할아버지가 계속 대답하라하니까 그대로 고개 휙 돌려서 양말 집어들고 신고 걸어나가버림 ㅅㅂ
내동생 하극상 ㄹㅈㄷ
할아버지가 그걸로 좀 꾸중하고 대답좀 하라했더니
침묵 유지하다가 할아버지가 계속 대답하라하니까 그대로 고개 휙 돌려서 양말 집어들고 신고 걸어나가버림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