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Mrs. 뉴저지 손태영’ 캡처[뉴스엔 이민지 기자] 권상우, 손태영이 아들과 지드래곤 콘서트를 찾았다.8월 30일 채널 'Mrs. 뉴저지 손태영'에 '권상우가 손태영을 위해 14시간 날아 미국에 간 이유는? (GD 만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권상우, 손태영은 아들 룩희와 지드래곤 콘서트 현장을 찾았다.채널 ‘Mrs. 뉴저지 손태영’ 캡처권상우는 "내가 룩희 어릴 때부터 빅뱅 노래를 틀어줘서 좋아한다. 유일하게 한국 가수 중에 좋아한다"고 룩희가 지드래곤의 팬임을 밝혔다.권상우, 손태영은 아들과 함께 콘서트를 한껏 즐겼다. 세 사람은 공연이 끝난 후 무대 뒤에서 지드래곤과 만남을 갖기도 했다.권상우는 "가슴이 벅찼다. 좋아하는 노래 나올 때마다 캬아. 역시 지드래곤. 우리 안동 권가"라고 말했고 룩희 역시 "너무 좋았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손태영과 자녀들은 미국에 거주 중이며, 권상우는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권상우손태영, 아들 룩희와 GD 콘서트 관람 “가슴 벅차”
채널 ‘Mrs. 뉴저지 손태영’ 캡처
[뉴스엔 이민지 기자] 권상우, 손태영이 아들과 지드래곤 콘서트를 찾았다.
8월 30일 채널 'Mrs. 뉴저지 손태영'에 '권상우가 손태영을 위해 14시간 날아 미국에 간 이유는? (GD 만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권상우, 손태영은 아들 룩희와 지드래곤 콘서트 현장을 찾았다.
권상우는 "내가 룩희 어릴 때부터 빅뱅 노래를 틀어줘서 좋아한다. 유일하게 한국 가수 중에 좋아한다"고 룩희가 지드래곤의 팬임을 밝혔다.
권상우, 손태영은 아들과 함께 콘서트를 한껏 즐겼다. 세 사람은 공연이 끝난 후 무대 뒤에서 지드래곤과 만남을 갖기도 했다.
권상우는 "가슴이 벅찼다. 좋아하는 노래 나올 때마다 캬아. 역시 지드래곤. 우리 안동 권가"라고 말했고 룩희 역시 "너무 좋았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손태영과 자녀들은 미국에 거주 중이며, 권상우는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