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권상우와 손태영 부부가 아들 룩희와 함께 지드래곤의 콘서트를 관람하며 흥을 폭발시켰다. 30일 온라인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선 권상우 손태영 부부가 아들 룩희와 함께 미국에서 열린 지드래곤 콘서트에 초대된 모습이 공개됐다. 초대를 받고 아들 룩희와 함께 지드래곤의 콘서트를 찾은 권상우 손태영 부부. 권상우는 “룩희가 어렸을 때 매일 빅뱅 노래 틀어줘서 5살 때부터 들었다. 유일하게 한국 가수 중에 좋아했다”라고 흐뭇해했다. 딸 리호는 학교 일정 때문에 함께 하지 못했다고. 선물로 받은 응원봉을 흔들며 지디의 콘서트를 즐기는 권상우 손태영 부부. 노래가 나올 때마다 떼창을 함께 하는 부부는 “아는 노래가 많아서 떼창이 절로 나온다”라고 콘서트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잔뜩 신이 나서 열심히 응원봉을 흔들었고 어느덧 두 시간의 공연이 마무리됐다. 공연이 끝난 후에 부부는 무대 뒤편에서 스태프들과 함께 지디를 반겼다. 환호를 받으며 등장한 지드래곤은 권상우 손태영 부부를 발견하고는 깜짝 놀랐고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였다. 지디의 콘서트를 관람한 후에 집으로 향하는 부부. “(공연을 관람한 소감이) 어땠느냐”라는 손태영의 질문에 권상우는 “가슴이 벅찼다”라고 털어놨다. 손태영은 “처음 등장에서 우리 아는 노래가 나오니까 더 좋았다”라고 떠올렸고 권상우는 좋았던 포인트를 언급하며 “역시 지드래곤이다. 우리 안동 권가”라고 같은 안동 권씨임을 강조했다. “룩희는 어땠나?”라는 질문에 아들 룩희는 “제일 좋았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손태영은 “룩희는 그냥 진짜 넋이 빠졌더라. 푹 빠져서 보더라”고 엄마의 눈에 비친 아들의 반응을 언급했다. 권상우 역시 “룩희는 5살 때부터 내가 빅뱅 노래를 들려줘가지고 노래방을 가도 어릴 때부터 빅뱅 노래를 부르고 완전 지드래곤 찐 팬”이라고 강조하며 “로봇처럼(정자세로) 완전 몰입하며 보더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권상우는 “퍼포먼스가 너무 멋있었다. 연기자 입장에서 가수의 그 퍼포먼스를 보니까 또 나름의 희열이 느껴지더라. 연기는 카메라 앞에서 한다고 해서 바로 보여지는 게 아니라 가공이 되면서 보여지는데 (현장에서 바로 느낄 수 있는)가수들의 라이브 무대는 가슴이 벅차다”라고 강조했다. 사진 = 'Mrs.뉴저지 손태영' 영상 캡처
권상우, 가족과 지디 콘서트 "子 룩희, 넋놓고 봐...공연에 가슴 벅찼다" [RE:뷰]
배우 권상우와 손태영 부부가 아들 룩희와 함께 지드래곤의 콘서트를 관람하며 흥을 폭발시켰다.
30일 온라인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선 권상우 손태영 부부가 아들 룩희와 함께 미국에서 열린 지드래곤 콘서트에 초대된 모습이 공개됐다.
초대를 받고 아들 룩희와 함께 지드래곤의 콘서트를 찾은 권상우 손태영 부부. 권상우는 “룩희가 어렸을 때 매일 빅뱅 노래 틀어줘서 5살 때부터 들었다. 유일하게 한국 가수 중에 좋아했다”라고 흐뭇해했다. 딸 리호는 학교 일정 때문에 함께 하지 못했다고.
선물로 받은 응원봉을 흔들며 지디의 콘서트를 즐기는 권상우 손태영 부부. 노래가 나올 때마다 떼창을 함께 하는 부부는 “아는 노래가 많아서 떼창이 절로 나온다”라고 콘서트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잔뜩 신이 나서 열심히 응원봉을 흔들었고 어느덧 두 시간의 공연이 마무리됐다.
공연이 끝난 후에 부부는 무대 뒤편에서 스태프들과 함께 지디를 반겼다. 환호를 받으며 등장한 지드래곤은 권상우 손태영 부부를 발견하고는 깜짝 놀랐고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였다.
지디의 콘서트를 관람한 후에 집으로 향하는 부부. “(공연을 관람한 소감이) 어땠느냐”라는 손태영의 질문에 권상우는 “가슴이 벅찼다”라고 털어놨다. 손태영은 “처음 등장에서 우리 아는 노래가 나오니까 더 좋았다”라고 떠올렸고 권상우는 좋았던 포인트를 언급하며 “역시 지드래곤이다. 우리 안동 권가”라고 같은 안동 권씨임을 강조했다. “룩희는 어땠나?”라는 질문에 아들 룩희는 “제일 좋았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손태영은 “룩희는 그냥 진짜 넋이 빠졌더라. 푹 빠져서 보더라”고 엄마의 눈에 비친 아들의 반응을 언급했다. 권상우 역시 “룩희는 5살 때부터 내가 빅뱅 노래를 들려줘가지고 노래방을 가도 어릴 때부터 빅뱅 노래를 부르고 완전 지드래곤 찐 팬”이라고 강조하며 “로봇처럼(정자세로) 완전 몰입하며 보더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권상우는 “퍼포먼스가 너무 멋있었다. 연기자 입장에서 가수의 그 퍼포먼스를 보니까 또 나름의 희열이 느껴지더라. 연기는 카메라 앞에서 한다고 해서 바로 보여지는 게 아니라 가공이 되면서 보여지는데 (현장에서 바로 느낄 수 있는)가수들의 라이브 무대는 가슴이 벅차다”라고 강조했다.
사진 = 'Mrs.뉴저지 손태영' 영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