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이제 3년 지난 남편입니다. 애는 아직 없고요. 와이프 성격도 낙천적이고 예민하지 않고 잠도 잘자고 잘먹고 같이 러닝도 열심히하고 해소 결혼 생황 매우 만족스헙습니다. 딱 하나만 빼고요.
불편한게 뭐냐면 결혼전부터 지금까지 자기전에 둘이 꼭 껴안고 잠을 자야 숙면 가능하다고 계절 가리지 않고 자기전에 다리겹치고 손은 서로를 안고 자거든요. 이렇게 자보신분 아시겠지만 엄청 불편하고 나중엔 쥐까지 나거든요. 물론 결혼전이나 신혼초엔 이렇게 자는것 조차 좋았지만 요즘엔 정말 정말로 좀 편하게 잠자고 싶네요
열이많고 꼼지락대면 쉽게 잠들지 못하다보니 늘상 와이프 잠든뒤에야 살며시 자세 푼후 침대 끝으로 가서 잠드는게 거의 일상이 되어 버렸네요. 와이프 기분 나빠할까봐 이제 편히 좀 자자 말 조차 못 꺼내고 있네요.
와이프랑 편하게 잘 수 있는 방법 있을까요?
불편한게 뭐냐면 결혼전부터 지금까지 자기전에 둘이 꼭 껴안고 잠을 자야 숙면 가능하다고 계절 가리지 않고 자기전에 다리겹치고 손은 서로를 안고 자거든요. 이렇게 자보신분 아시겠지만 엄청 불편하고 나중엔 쥐까지 나거든요. 물론 결혼전이나 신혼초엔 이렇게 자는것 조차 좋았지만 요즘엔 정말 정말로 좀 편하게 잠자고 싶네요
열이많고 꼼지락대면 쉽게 잠들지 못하다보니 늘상 와이프 잠든뒤에야 살며시 자세 푼후 침대 끝으로 가서 잠드는게 거의 일상이 되어 버렸네요. 와이프 기분 나빠할까봐 이제 편히 좀 자자 말 조차 못 꺼내고 있네요.
혹시 이런 경험 있으면 해법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