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러쉬 '29세' 레드벨벳 조이, 핑크빛 무대에 깜찍한 비주얼…'인형 미모가 따로 없네'

쓰니20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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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사진 = 조이 인스타그램

레드벨벳 조이가 인형과 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조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와 꽃이 담긴 이모지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조이는 엘리베이터의 메탈 배경 앞에서 핑크 스트라이프 리본 톱에 여러 겹의 진주 목걸이를 둘러 반짝이는 질감을 살린다. 조이는 핑크 헤어밴드와 진주 액세서리를 가득 레이어드한 러블리한 모습을 보였다.

크러쉬 '29세' 레드벨벳 조이, 핑크빛 무대에 깜찍한 비주얼…'인형 미모가 따로 없네'사진 = 조이 인스타그램
또 조이는 긴 피치빛 웨이브 헤어와 핑크 헤어밴드가 톤을 맞추고 볼 터치와 광택 립으로 인형 같은 분위기를 완성한다. 핑크 마이크와 카메라를 손에 쥔 컷에서는 아이돌의 무대 감성이 드러나고 볼을 손가락으로 톡 누르거나 팔짱을 낀 포즈에서는 귀여움과 도도함이 교차하는 표정 연기가 포착된다.

크러쉬 '29세' 레드벨벳 조이, 핑크빛 무대에 깜찍한 비주얼…'인형 미모가 따로 없네'사진 = 조이 인스타그램
조이는 손끝까지 글리터 네일과 진주 팔찌로 스타일 포인트를 채운 구성이 전체 콘셉트를 견고하게 만들고 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완전 상큼해"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귀여워" "인형 같아" 등의 댓글을 남겼다.

크러쉬 '29세' 레드벨벳 조이, 핑크빛 무대에 깜찍한 비주얼…'인형 미모가 따로 없네'사진 = 조이 인스타그램
한편 1996년생인 조이는 29세로 최근 솔로 앨범으로 컴백해 활발한 활동을 했다. 또 MBC 예능 '나혼자 산다'에서 솔직한 일상을 공개해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동생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K장녀' 면모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