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계정 캡처[뉴스엔 하지원 기자] 가수 이효리가 요가원 개원을 준비 중인 가운데 모든 협잔과 제의를 거절한다고 밝혔다.이효리가 개원하는 '아난다 요가원'은 8월 31일 공식 계정에 "모든 협찬과 제의를 정중히 거절합니다. 조용히 집중하여 수련할 수 있는 분위기를 위해 노력합니다. 일일이 답변 못드리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고 공지글을 남겼다.이어 "예약 시스템 문제로 오픈이 다소 지연되고 있습니다. 첫주 오픈 계획이었지만 한주 미뤄질예정입니다. 넓은 양해 바랍니다. 둘주에 뵙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한편 이효리는 오랜 시간 요가 수련을 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JTBC '효리네 민박'을 비롯한 다양한 예능과 자신의 소셜미디어 등에서 요가하는 모습을 공개해왔다.
이효리 요가원 갑작스러운 오픈 연기 왜 “모든 협찬·제의 거절합니다”
이효리 계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가수 이효리가 요가원 개원을 준비 중인 가운데 모든 협잔과 제의를 거절한다고 밝혔다.
이효리가 개원하는 '아난다 요가원'은 8월 31일 공식 계정에 "모든 협찬과 제의를 정중히 거절합니다. 조용히 집중하여 수련할 수 있는 분위기를 위해 노력합니다. 일일이 답변 못드리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고 공지글을 남겼다.
이어 "예약 시스템 문제로 오픈이 다소 지연되고 있습니다. 첫주 오픈 계획이었지만 한주 미뤄질예정입니다. 넓은 양해 바랍니다. 둘주에 뵙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효리는 오랜 시간 요가 수련을 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JTBC '효리네 민박'을 비롯한 다양한 예능과 자신의 소셜미디어 등에서 요가하는 모습을 공개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