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다 읽어보았고 위로도 되었습니다
그리고 당연히 여행은 안가려고 합니다
내용은 펑하겠습니다
Best연휴 첫날부터 해서 3박4일 친정 갔다가 여행 가도 되지 않을까요.
Best그냥 이혼할 각오로 들이박아요. 그리고 가는 횟수 확 줄이고요. 전 시집이 기분나쁘게 굴 때마다 전화횟수 줄이고 방문횟수 줄이다 그냥 안 보는 걸로 정리했습니다. 나에 대한 배려 없는 사람은 배려하는 거 아닙니다. 떼어내는거지.
Best매달가는건가지마세요. 영감탱이 음융스러워요. 며느리는 사람아니라 부속품임? 지딸년이 사돈댁에서 명전보내고 지자식들에 그 배우자끼고 계속 명절보내려고 저짓거리하면 이혼시킨다고 ㅈㄹ거리지. 그냥 이번명절부터 각자집가자해보세요. 멀다고 부모님 올라오시고 명절때만가니 당연시 하잖아요
Best잘 다녀유세요 ! 라고 말하세요 이거 습관됩니다 !
가자는게 통보야?
결혼하더니 효녀가 되었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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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좀 가면 안되나 따지는 것도 많네
이번 추석에는 시댁가고 설에는 친정만 가는걸로
펑 할거면 삭제를.......ㅠㅠ
시댁이 용인이고, 남편 포함 형제들이 다들 해외살아서 코로나 이후 근 7,8년만에 시댁에 모였는데 4박5일동안 힘들어 디지는줄 알았음요. ‘ㅡ 막내는 이혼했고, 둘째는 일본며느리에 바로 인사만하고 일 때문에 돌아갔고.. 결국 며느리로 혼자 남아.. 피한방울 안섞인 시짜 식구들 사이에서 합숙훈련 하려니 쉽지않더라는.. 돌아와서 골병듬 ㅜㅜ. 특히 시엄마의 음식 짬처리 너무 짜증났었음.. 결론,,, 시댁식구들괴는 멀리멀리 지내자~ 훠이훠이~
남편보고 잘 다녀오라하고 덕분에 친정에서 푹쉬겠네요 해주면 시원할듯
울나라 커뮤하는 여자들 단체로 미친거가틈. 왜 같이 사냐?? 이딴게 불만이면 세상을 어떻게 사냐..... 위로랍시고 개소리 작작해라
똑부러지게 거절하세요 요즘 어느시대인데 순종만 하고 삽니까 초기에 확 생각되로 사세요 그렇지 않으면 갈수록 끌려다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