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에너지차 해수담수화의 핵심 원리.jpg

GravityNgc20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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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는 물을 저장하는곳으로 하구둑을 설치하고, 


상류에 댐을 설치해서 지하수에 물을 저장했는데,


비가 내리지 않으면 물 줄기가 마르게 되는거야


그래서 사막화 현상이 일어나는곳을 보면 일조량이 높아서,


물이 너무 빠르게 증발해버려서, 사막화가 이루어지는거야.


그런데 물만 충분하게 공급할수있다면, 비가 6번~8번 오는 열대우림을 만들수있다는거지.


 

오른쪽 부분이 바닷물인데,


해수면보다 -600m ~ -900m 정도 깊게 파는거야.


그러면 위치에너지 차이에 따라서 낙차 압력이 생기게 되는데,


이 압력을 이용해서, 해수가 멤브레인 필터를 통과하도록 해서, 민물은 체워넣고,


염분은 회수해서, 소금을 생산하는 시설로 만드는거야.


소금을 생산하면서 민물까지 만드는 시설이 되는거지.


보통 민물은 해수면과 -300m차이까지 차오르는데,  


-900m까지 파내면 600m의 민물을 체울수있는거야.


이 물이 지하 배수로관을 통해서 곳곳으로 이동하고, 물을 퍼서 나무를 키우고,


나무가 태양광을 받아서 광합성 하는 과정에서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산소를 배출하며,


물이 증산 작용에 의해서 수증기로 전환되고 그 수증기가 뭉쳐져서 비가 되는데,


사막이 열대우림으로 변하는거지.


이 혁신적인 기술로 호주와 사하라 사막을 열대우림으로 바꿀수있는데,


땅을 깊이 파면서 생기는 해수면과의 위치에너지 차이로 민물과 소금을 얻고, 


민물로 나무를 심어, 이산화탄소를 산소로 전환하면서 탄수화물을 얻고,


비가 자주내려 상류의 댐에 물이 차면 수력 발전이 가동되닌깐


태양열 에너지와 위치 에너지로 물 순환 생태계를 만드는거야.


사하라 사막과 호주 사막은 높은 태양열 에너지가 있는데,


땅을 깊이 파서 위치에너지 차이로 만들어지는 막대한양의 물은 호주와 사하라 사막 전체를


열대우림으로 만들수있어.


사막이 숲으로 변하면서 강 줄기가 생기고 생태계가 변하게 되겠지.


그러면 화석 연료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를 열대우림이 흡수하는데


화석연료가 친환경 재생 에너지로 전환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