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돼지2025.08.31
조회1,138
사실..
질투 많아


다른남자랑 있지않았으면 해..

혹시 있다고 한다면..
잘 안됐으면 좋겠어..



나도..
알고보면 그래..
질투많아..
나..


이번주에 빠르면 목요일이나..
금요일 시간될것같은데..
바쁜와중에 그때 시간될것같은데
널 볼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바보같은게..

언제든 너에게서 사라질려했던
사람이었는데
너 밝아진거 보고
사라질려했는데



그런마음이었던 내가
또 너가 보고픈게
너무 바보같아



서글픈적도 있었는데..
너가 밉기도 했는데..
나 어쩌다
이렇게 된걸까..

나쁘다는게 아냐



그냥 지금 내모습이 나도
낯설어..

바보같기도 하고
웃기기도해..


내가 아픈건 상관없는데
너가 몸이 아프든..
사람들에게 아파하든..
아파하고 힘들어하는게
싫어..




내모습이 어쩔땐 낯설어
너 왜이러고있냐고 혼자 물어보기도해..


근데 그냥
너가
자꾸 걸려


너가
생각나


나없어져도
그앤 아무런 영향이 없겠지만


내가 만일 사라지면...
그애가 이상한 길로 갈까봐
걱정돼..


괜한 걱정일까..



또..이상한생각들로 주말이지나가..


그앤 몰라
나도 질투많은것두..
원래라면
예전의 나라면
지금쯤 그애앞에 없을사람이란것도..



그사람이 미운적도 있고
날 웃게해주기도 했는데..
그애가 자꾸 신경쓰여


그애가 뭐라구..
뭐라구..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