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흘러버린 우리의 시간이 나는 아직도 어제처럼 생생해 벌써 5개월 전에 우리는 남이 되었지만 아직도 난 너가 너무 좋아 너가 다시 나한테 다가오면 당장이라도 너한테 안기고 싶을만큼 말이야
진짜 미련하지…
나도 내가 미련한걸 너무 잘 알아서 이제 친구들한테도 못 말하겠더라ㅋㅋㅋ
애들 다 그정도 했으면 내가 할 거 다 한거라고 하는데 난 아직도 후회가 돼
너가 헤어지자 할 때 한번만 붙잡아볼걸 아직도 혼자 자책하고 있어
그래서 이제는 너 절대 안 놓치고 싶어
너가 나한테 아직 마음이 있다면 말이야
기다릴게
너가 나한테 다가와줄 때까지
너가 나한테 다시 와줬으면 좋겠어
하리보젤리20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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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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