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보시기 전에 자기소개랑 설명부터 할게요
30대 초반이구요, 사는곳은 인천입니다.
채용어플 검색할때 인천시 ㅇㅇ구 기준으로 검색 했을때
밑 내용에 나온 회사가 구인중이었어요
너무 짜증나서 그런데 제 얘기좀 들어주세요..
1. 7월 초에 면접을 봄
2. 현재 회사는 서울이고 9월쯤 인천으로 이사간다고 함
3. 일단 서울에서 일 배우고 인천으로 넘어가기로 함
4. 8월부터 서울로 출근
5. 언제쯤 인천으로 넘어가는지 확답이 없어서 불안한 마음에
죄송하지만 일주일에 두번씩 인천 언제 넘어가냐고 물어봄
6. 물어볼 때 마다 인천 가는거 맞지만 아직 정해진게 없다고함
7. 8월 마지막주에 물어봤을때 9월부터 인천으로 출근한다고
함
8. 하지만 지난 금요일에 갑자기 서울로 출근할수도 있을것 같
다고 통보 (진짜 통보임;; 괜찮겠냐고 물어보지도 않음.
양해를 구하지도 않음 진짜 완전한 통보)
주말에 결정될것 같으니 연락 주겠다고 함. 거기로 출근하면
된다고 함;;
9. 상당히 일방적인 상황에 어이가 없어진 나는 퇴사 통보
10. 답장엔 여전히 미안하다는 말 없음
( 좋은조건으로 연락 온 회사도 깠는데..)
제 입장은 이래요. 회사 상황에 맞춰서 일정이나 상황이 급하게 바뀔수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직원과 면접때부터 얘기를 했고, 그 약속이 바뀌게 된다면 적어도 양해를 구하거나 당사자에게 물어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내가 을이고 회사가 갑이여도 사람간의 예의는 지켜야하는게 맞지 않나요??? 제가 잘못 생각하는건가요???
진짜 뻔뻔하고 어이가 없고 어른답지 않은 행동이라규 생각해요.. 후 너무 열받아서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라고 생각하고 써봅니다..
일방적으로 근무지 바꿔서 퇴사했어요ㅡㅡ
30대 초반이구요, 사는곳은 인천입니다.
채용어플 검색할때 인천시 ㅇㅇ구 기준으로 검색 했을때
밑 내용에 나온 회사가 구인중이었어요
너무 짜증나서 그런데 제 얘기좀 들어주세요..
1. 7월 초에 면접을 봄
2. 현재 회사는 서울이고 9월쯤 인천으로 이사간다고 함
3. 일단 서울에서 일 배우고 인천으로 넘어가기로 함
4. 8월부터 서울로 출근
5. 언제쯤 인천으로 넘어가는지 확답이 없어서 불안한 마음에
죄송하지만 일주일에 두번씩 인천 언제 넘어가냐고 물어봄
6. 물어볼 때 마다 인천 가는거 맞지만 아직 정해진게 없다고함
7. 8월 마지막주에 물어봤을때 9월부터 인천으로 출근한다고
함
8. 하지만 지난 금요일에 갑자기 서울로 출근할수도 있을것 같
다고 통보 (진짜 통보임;; 괜찮겠냐고 물어보지도 않음.
양해를 구하지도 않음 진짜 완전한 통보)
주말에 결정될것 같으니 연락 주겠다고 함. 거기로 출근하면
된다고 함;;
9. 상당히 일방적인 상황에 어이가 없어진 나는 퇴사 통보
10. 답장엔 여전히 미안하다는 말 없음
( 좋은조건으로 연락 온 회사도 깠는데..)
제 입장은 이래요. 회사 상황에 맞춰서 일정이나 상황이 급하게 바뀔수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직원과 면접때부터 얘기를 했고, 그 약속이 바뀌게 된다면 적어도 양해를 구하거나 당사자에게 물어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내가 을이고 회사가 갑이여도 사람간의 예의는 지켜야하는게 맞지 않나요??? 제가 잘못 생각하는건가요???
진짜 뻔뻔하고 어이가 없고 어른답지 않은 행동이라규 생각해요.. 후 너무 열받아서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라고 생각하고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