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의심과 불신과 자신 때문이었던 것 같은데
전부 지나고 보니 잡았던 적은 있었나 싶다
너에겐 그 모든것들이 다 장난이었나 싶어서
그래도 진심이었다고 믿는다
그 때 그 말들
하지만 그렇게 돌아설 수 있는게 나로써는 이해가 안 가
너가 있던 방을 지키고 있는 나로써는
짜질하다!! 방…ㅍㅎㅎㅎ
ㅋㅋ 한번도 잡는척도 안해봤구나 너? 지금 여기서 이런 글이나 쓸 놈이니까 말해도 못알아들을 거 알고 놓은거지 방은 무슨 방 ㅋㅋㅋㅋ 말하기 전에 모르는 남자는 말해도 모른다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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