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엄마랑 언니 태우고 운전해서 베라 갔어 엄마랑 나만 들어감 기프티콘으로 아이스크림 고르고 금액 남아서 다른 것도 사야 한다고 하길래 머 고르지 고민하고 있었는데 엄마는 바로 엄마 커피랑 언니 커피 고르더라 같이 들어간 것도 나고 운전한 것도 난데ㅋㅋ 엄만 언니가 1순윈가봐 말은 아니라고 하면서 맨날 일상생활 하다보면 느껴져 내가 엄마한테 어떤 도움이 됐던 엄만 언니가 더 좋은가봐
엄마한테 서운한게 이상한걸까
오늘 엄마랑 언니 태우고 운전해서 베라 갔어 엄마랑 나만 들어감 기프티콘으로 아이스크림 고르고 금액 남아서 다른 것도 사야 한다고 하길래 머 고르지 고민하고 있었는데 엄마는 바로 엄마 커피랑 언니 커피 고르더라 같이 들어간 것도 나고 운전한 것도 난데ㅋㅋ 엄만 언니가 1순윈가봐 말은 아니라고 하면서 맨날 일상생활 하다보면 느껴져 내가 엄마한테 어떤 도움이 됐던 엄만 언니가 더 좋은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