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 이해못하는 애들은 자존감이 높은거가틈..

ㅇㅇ2025.08.31
조회496
나 중고딩때 도수높은 안경끼고 맨날 쌩얼에
찐따처럼 다니다가
대딩때 렌즈끼고 쌍수하고 치아교정하고 화장하니깐
사람들 태도가 완전 달라지던데

중고딩때 안경끼고 다녀서 눈 두배로 작아지고
화장법도 몰라서 쌩얼로 걍 다니던 시절엔
외모로 이득본적 단 한번도 없었고 내가 말걸면 대놓고
싫어하는 티 내는 애들도 많았음

근데 대딩되니까 그냥 말걸면 동기들이 다 친절하고
초면인데 이쁘다는 소리도 듣고 하여튼 자존감 많이 올라감
인생은 외모가 다인거같다는 생각이 들었음…ㅠㅠ
그래서 요즘 코성형도 생각하게됨…
못생겼다가 좀 꾸미고 이쁘다는 소리 들으니까 왜 사람들이
성형하려는지 알거같음 ㅜ…
나도 예전엔 성형 이해못했었는데
한번 외모로 대접받으니까 이게 욕심이 생기게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