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창조자 대서사시]
64화
호기롭게 시작한 마음. 앞서 당한 움직이지 않고 표현을 할줄 몰라서 잃은걸 되찾기 위한 대전제 . 그러나 내 의식은 이루었다고 느끼고 무의식은 뒤늦은 깨달음을 가지고 있지 . 토끼는 사랑스럽고 똘똘하지 미처 평생 챙기지 못한 이상한 나라로 초대된 나의 형제들 내가 좋아한 사랑스런 소년 둘 셋을 보건대 어느 곳에 있든 나의 산소는 그들이 아닌 내가 마련한다 테오시스여 고흐도 잃은 나는 니들의 부족함을 늘 파고들지만 세상의 방식이 아니면 어느것도 소통할수 없지 사람은 짐승이 아니니까 그로 인해 나의 시스와 근원된 아버지를 떠올리고 용서를 그들에게만 모두가 구할 일이다 나 포함 그대들의 기둥인 나의 가족. 나또한 분열시켜 그의 거처를 마련하지만 나의 설곳은 거할곳은 이육신이 아니면 어디란 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