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부 55살 언니54살.
올초 친정 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자식들한테 2억정도 갑니다.작은 건물 처분하면서 나눠 갖는 금액인데 형부가 이 돈에 대해 집착이 엄청납니다.부부니까 니돈이 내돈 아니냐.
아직 건물 처분이 안됐다 해도 사방 팔방 전화하면서 촉이 팔린거 같은데 자꾸 의심하면서 언니를 추궁합니다.
문제는 형부가 6년전 집담보로 금융권 돈 끌어서 지금도 돈을 갚고 있는 상황인데 언니돈 나오면 1억 5천 빚 갚고 SUV 차뽑고 미국에 있는 친구한테 한달 놀러갔다 온다고 노래를 부른다네요.도데체 6년전 집 담보로 그 돈을 어디에다 썼는지 절대 말 안합니다.
나는 일할만큼 했으니 너가 나가서 이제 돈 벌어오라고.
왜 나 혼자 일 해서 이 고생이냐고 나도 이제 배 깔고 논다고 하네요.
언니는 노후자금 및 나중 애들 결혼할때라도 도움 줄려는데 형부의 저 쓰레기 마인드 때문에 너무 힘들어합니다.
의처증까지 있어 진짜 언니가 더 힘들어 지기전 갈라섰음 하는데 인간이 절대 이혼은 없다고 딱 잘라 말해서 언니가 많이 힘들어하는 상황입니다.
참고로 작은애가 고1여서 (전교권 등수입니다) 언니는 최대한 아들한테 포커스를 맞추고 삽니다.적어도 대학까지는 인서울 책임을 져야한다는 의무입니다.
제가 무턱대고 이혼 얘기하는것도 둘의 문제여서 조심스러운 부분인데 형부가 언니의 재산에 권한이 있나요?
형부가 언니의 재산을 탐냅니다.
올초 친정 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자식들한테 2억정도 갑니다.작은 건물 처분하면서 나눠 갖는 금액인데 형부가 이 돈에 대해 집착이 엄청납니다.부부니까 니돈이 내돈 아니냐.
아직 건물 처분이 안됐다 해도 사방 팔방 전화하면서 촉이 팔린거 같은데 자꾸 의심하면서 언니를 추궁합니다.
문제는 형부가 6년전 집담보로 금융권 돈 끌어서 지금도 돈을 갚고 있는 상황인데 언니돈 나오면 1억 5천 빚 갚고 SUV 차뽑고 미국에 있는 친구한테 한달 놀러갔다 온다고 노래를 부른다네요.도데체 6년전 집 담보로 그 돈을 어디에다 썼는지 절대 말 안합니다.
나는 일할만큼 했으니 너가 나가서 이제 돈 벌어오라고.
왜 나 혼자 일 해서 이 고생이냐고 나도 이제 배 깔고 논다고 하네요.
언니는 노후자금 및 나중 애들 결혼할때라도 도움 줄려는데 형부의 저 쓰레기 마인드 때문에 너무 힘들어합니다.
의처증까지 있어 진짜 언니가 더 힘들어 지기전 갈라섰음 하는데 인간이 절대 이혼은 없다고 딱 잘라 말해서 언니가 많이 힘들어하는 상황입니다.
참고로 작은애가 고1여서 (전교권 등수입니다) 언니는 최대한 아들한테 포커스를 맞추고 삽니다.적어도 대학까지는 인서울 책임을 져야한다는 의무입니다.
제가 무턱대고 이혼 얘기하는것도 둘의 문제여서 조심스러운 부분인데 형부가 언니의 재산에 권한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