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cyworld.com/quorean 와서 제 싸이 친구들이 써논거보고 낚시라는둥 보고가세요 --------------------------------------------------------------------- 전 올해 18살된 평범한 학생입니다 . 외모가 특출나지도 매력이 많지도않은 그냥 보통 학생입니다 2주전에 학원끝나고 친구들이랑 헤어지고 집에오는길에 지하철에서부터 누가 절 보면서 웃고있다는 느낌을받았습니다... 그래도 저보면서 웃을수도있지하면서 무시하고 내려서 집으로 걸어가는데 20대초반으로 보이는 여자 두명이 짐좀들어달라고 하더군요. 그리 무거워보이지도 않았고 앞에 육교까지만좀 들어다달라고 해서 평범한 박스였기에 들어서 육교앞까지갔습니다. 저는 육교건너서 5분정도 걸으면 집이었기에 가본다고 했는데 육교건널거면 건너까지만 들어달라고 육교 건너편이바로 자기들 사는대라고 해서 여자두명다 허약해보이고 호감가는 얼굴이였기에 그냥 편안한 마음으로 들어다 줬습니다. 그래서 육교 건너서 전해주는데 집에 넣어달라고 하더군요 어차피 온거 급한일도없고 그냥 넣어주고 가자 해서 집에 들여줬습니다. 보상바란것도아니였고 여자들한테 반해서 간것도아니였기에 짐 내려놓고 나오려고하는데 여자한명은 고맙다 어쩐다 하면서 지랄거리고 한명은 마실거 가지고 나왔습니다. 아무런 의심없이 마셨는데 사이다에 뭘 넣었었나 봅니다. 나가려는데 그집 문앞까지 가서 넘어졌습니다.어질 어질 했는데 그때까지 설마제가 약 먹었다는 것은 짐작도 못했습니다. 두명중에 하나가 와서 괜찮냐고 부축하면서 자연스럽게 지네방으로 대려가더군요 그리고 잠깐 정신잃었고 기억도없었습니다. 일어났더니 방안에선 담배냄세가 쩔어있었고 제옷은 방구석에 있었고 저는 양말 두짝만 신고있었습니다. 랜즈는 눈속에서 찢어져서 눈이 너무 아팠고 남자 사정액 냄세도 제몸에서 나는것 같앗습니다. 너무 피곤했고 눈을떳어도 앞이잘안보였고 생각도 잘안났습니다. 그여자둘이서 제 티셔츠 찢었던건 기억나고 다시 정신잃었고 일어나니 그런 상황이였기에 헛구역질하고 그 방에서 나왔습니다 ( 나중에 알았지만 그 집자체가 하숙생들처럼 여러사람 받아놓고 쓰는대여서 방별로 주인이 있었습니다 ) 나갔는데 아무도 없었고 밤에 학원끝나고 그 년들 따라간거같은데 해가떠있었습니다. 정말 어질거렸고 (저는 술.담배 이런거 못합니다 호기심에 해봤는데 정말 토할거 같았고, 부모님도 안하셔서 그런것에 익숙하지도 안았기에 몸에 배어있는 은은한 담배냄세가 그렇게 역겨웠습니다 5분거리인집이 가도가도 안나오고 정말 1시간은 걸은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집에도착하니 낮 3시였고 아버지는 일안가시고 어머니도 걱정많이하셧는지 눈이 붉어지셨습니다. 제가 비밀번호 누르고 들어가니 어머니는 우셨고 다행이라면서 (제가 외박같은거 안하고 부모님 걱정시키는일 잘안했기에.걱정많이하셨나봅니다.. 아버지는 모하다가 왔냐고 걱정섞였던 화를 내셧습니다.. 아버지 화내시는거 보니까 너무 화가나서 방에들어가서 한시간동안 쓰러져있다가 나가서 대충 얘기를했습니다 그랬더니 아버지는 바로 경찰에 전화하셨고 어머니는 쓰러지셨습니다. 그리고 경찰서에가서 아버지랑 가서 제가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그리고 하루뒤에 여자들이 경찰서에잇다고 오라고 하더군요 그때 아버지는 일가셨고 어머니는 병원에 계셨기에 이모랑 같이 경찰서까지 갔다가 이모는 사촌 대릴러 잠간 자리를 비웠고 그때 제가 보호자가 없어서 판단이 흐려졌다고 생각했는지 경찰이 이러더군요 대충자기들이 본결과 그방에서 제 사정액이나왔고 여자들 증언에 따르면 자기들은 강간한게 아니라 합의하에 했으며 제가 술을 먹어서 기억을 못하고 그런다고 정말 어이가없어서 전 제가 그럼 술마시러 짐들고 그집갔냐고 하니까 경찰이 정말 무책임하더군요 자기가 너가 술마시러갔는지 짐들어줫는지 어떻게아냐고 화도나고 헛구역질도나고 그날은 경찰서나오고 2일전에 연락이왔습니다 그냥 여기서 끝내자고, 여자들이 사과한다더군요 몰 사과한다는지 모르겠지만 한답니다 여기서 더 진행되면 고소해야되고 그럼 돈도 많이들고 여자들도 가난해서 합의금 나올것도없다고 부모님은 그러면 고소하자고했습니다. 저희집이 못사는것도아니고 아버지 월급만해도 중산층이상으로 버시기에 저도 ㄷ죄송했지만 그여자들이 멀쩡하게 제 동네에서 걸어다니는게 싫어서 고소하자고 제 의견은 그렇다고했더니 경찰에서 이러더군요 그럼 알아서 하라고 자기들은 여기서 손 땐다고 여자들 신병은 풀어줄테니가 그럼 법정에서 서로보라고 저 정말 화가나고 슬픕니다... 말이되나요.. 전 학생신분에 강간을 당했습니다. 여자만 그런경우에 슬프고 괴로운가요? 남자인저도 사람입니다 학교에서 엄청 잘나가는것도아니고 집이 굉장한 부자도아니고 엄청 잘생긴 것도 아니며 노래.춤을 엄청 잘하지도않지만 그런 보통 사람이지만 사람입니다... 경찰측에 그런 무책임함과 그년들의 막가는 행동을 볼대마다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 저도 그렇지만 부모님 집안 어르신들 할아버지 할머니는 심약하셔서 아직 말씀도 못드렸습니다. 근데 정말 괴로운데 가족들과 위로해주러오는 친구들빼면 사회에서 이일을 도와주는것같지않습니다. 아직 고소 준비중이지만 보통학생인저지만 이번일 확실하게 해결하고싶습니다... 도와주세요.여러분..111
여자둘한테 성폭행당하고 신고하니까 ...
http://www.cyworld.com/quorean
와서 제 싸이 친구들이 써논거보고 낚시라는둥 보고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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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올해 18살된 평범한 학생입니다 .
외모가 특출나지도 매력이 많지도않은 그냥 보통 학생입니다
2주전에 학원끝나고 친구들이랑 헤어지고 집에오는길에
지하철에서부터 누가 절 보면서 웃고있다는 느낌을받았습니다...
그래도 저보면서 웃을수도있지하면서 무시하고 내려서 집으로 걸어가는데
20대초반으로 보이는 여자 두명이 짐좀들어달라고 하더군요.
그리 무거워보이지도 않았고 앞에 육교까지만좀 들어다달라고 해서
평범한 박스였기에 들어서 육교앞까지갔습니다.
저는 육교건너서 5분정도 걸으면 집이었기에 가본다고 했는데
육교건널거면 건너까지만 들어달라고
육교 건너편이바로 자기들 사는대라고 해서 여자두명다 허약해보이고
호감가는 얼굴이였기에 그냥 편안한 마음으로 들어다 줬습니다.
그래서 육교 건너서 전해주는데 집에 넣어달라고 하더군요
어차피 온거 급한일도없고 그냥 넣어주고 가자 해서 집에 들여줬습니다.
보상바란것도아니였고 여자들한테 반해서 간것도아니였기에
짐 내려놓고 나오려고하는데 여자한명은 고맙다 어쩐다 하면서 지랄거리고
한명은 마실거 가지고 나왔습니다.
아무런 의심없이 마셨는데 사이다에 뭘 넣었었나 봅니다.
나가려는데 그집 문앞까지 가서 넘어졌습니다.어질 어질 했는데 그때까지
설마제가 약 먹었다는 것은 짐작도 못했습니다.
두명중에 하나가 와서 괜찮냐고 부축하면서 자연스럽게 지네방으로 대려가더군요
그리고 잠깐 정신잃었고 기억도없었습니다. 일어났더니 방안에선 담배냄세가 쩔어있었고
제옷은 방구석에 있었고 저는 양말 두짝만 신고있었습니다.
랜즈는 눈속에서 찢어져서 눈이 너무 아팠고 남자 사정액 냄세도 제몸에서 나는것 같앗습니다.
너무 피곤했고 눈을떳어도 앞이잘안보였고 생각도 잘안났습니다.
그여자둘이서 제 티셔츠 찢었던건 기억나고 다시 정신잃었고 일어나니
그런 상황이였기에 헛구역질하고 그 방에서 나왔습니다 ( 나중에 알았지만 그 집자체가 하숙생들처럼 여러사람 받아놓고 쓰는대여서 방별로 주인이 있었습니다 )
나갔는데 아무도 없었고 밤에 학원끝나고 그 년들 따라간거같은데
해가떠있었습니다.
정말 어질거렸고 (저는 술.담배 이런거 못합니다 호기심에 해봤는데 정말 토할거 같았고, 부모님도 안하셔서 그런것에 익숙하지도 안았기에 몸에 배어있는 은은한 담배냄세가 그렇게 역겨웠습니다
5분거리인집이 가도가도 안나오고 정말 1시간은 걸은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집에도착하니 낮 3시였고 아버지는 일안가시고 어머니도 걱정많이하셧는지
눈이 붉어지셨습니다. 제가 비밀번호 누르고 들어가니 어머니는 우셨고 다행이라면서
(제가 외박같은거 안하고 부모님 걱정시키는일 잘안했기에.걱정많이하셨나봅니다..
아버지는 모하다가 왔냐고 걱정섞였던 화를 내셧습니다..
아버지 화내시는거 보니까 너무 화가나서 방에들어가서
한시간동안 쓰러져있다가 나가서 대충 얘기를했습니다
그랬더니 아버지는 바로 경찰에 전화하셨고 어머니는 쓰러지셨습니다.
그리고 경찰서에가서 아버지랑 가서 제가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그리고 하루뒤에 여자들이 경찰서에잇다고 오라고 하더군요
그때 아버지는 일가셨고 어머니는 병원에 계셨기에 이모랑 같이 경찰서까지 갔다가
이모는 사촌 대릴러 잠간 자리를 비웠고 그때 제가 보호자가 없어서
판단이 흐려졌다고 생각했는지
경찰이 이러더군요 대충자기들이 본결과 그방에서 제 사정액이나왔고 여자들 증언에 따르면
자기들은 강간한게 아니라 합의하에 했으며 제가 술을 먹어서 기억을 못하고 그런다고
정말 어이가없어서 전 제가 그럼 술마시러 짐들고 그집갔냐고 하니까 경찰이
정말 무책임하더군요
자기가 너가 술마시러갔는지 짐들어줫는지 어떻게아냐고
화도나고 헛구역질도나고 그날은 경찰서나오고
2일전에 연락이왔습니다 그냥 여기서 끝내자고, 여자들이 사과한다더군요
몰 사과한다는지 모르겠지만 한답니다
여기서 더 진행되면 고소해야되고 그럼 돈도 많이들고 여자들도 가난해서 합의금 나올것도없다고
부모님은 그러면 고소하자고했습니다. 저희집이 못사는것도아니고 아버지 월급만해도
중산층이상으로 버시기에 저도 ㄷ죄송했지만 그여자들이 멀쩡하게 제 동네에서 걸어다니는게
싫어서 고소하자고 제 의견은 그렇다고했더니
경찰에서 이러더군요
그럼 알아서 하라고 자기들은 여기서 손 땐다고 여자들 신병은 풀어줄테니가
그럼 법정에서 서로보라고
저 정말 화가나고 슬픕니다...
말이되나요..
전 학생신분에 강간을 당했습니다.
여자만 그런경우에 슬프고 괴로운가요?
남자인저도 사람입니다
학교에서 엄청 잘나가는것도아니고
집이 굉장한 부자도아니고
엄청 잘생긴 것도 아니며
노래.춤을 엄청 잘하지도않지만
그런 보통 사람이지만
사람입니다... 경찰측에 그런 무책임함과
그년들의 막가는 행동을 볼대마다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
저도 그렇지만 부모님 집안 어르신들
할아버지 할머니는 심약하셔서 아직 말씀도 못드렸습니다.
근데 정말 괴로운데
가족들과 위로해주러오는 친구들빼면
사회에서 이일을 도와주는것같지않습니다.
아직 고소 준비중이지만
보통학생인저지만 이번일 확실하게 해결하고싶습니다...
도와주세요.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