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편한 세상’ 송지효.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배우 송지효가 슈퍼카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지난 25일 지석진 유튜브 채널 ‘지편한 세상: 지효야 차 사러 가자! XX억 대 슈퍼카 탑승기’ 영상이 공개됐다.송지효는 지석진과 함께 슈퍼카 매장 서울 오토갤러리를 방문했다. 송지효는 갤러리에 전시된 슈퍼카를 보더니 “저희 집 주차장에 오신 걸 환영한다”며 상황극을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지석진과 송지효는 슈퍼카 인플루언서 김종선 씨와 SUV 람보르기니 우루스, 페라리 SF90 스파이더, 롤스로이스 컬리넌 등 억대 슈퍼카들을 둘러봤다.송지효. 사진|스타투데이DB송지효는 슈퍼카 인플루언서 김종선 씨와 8억원 대의 페라리 시승에 나섰다. 조수석에 탄 송지효는 괴성을 지르며 “와 대박, 차가 너무 섹시해 진짜”, “스트레스가 풀린다, 우와 미쳤다” 라며 탄성을 질렀다.이후 송지효는 직접 페라리를 운전하며 “내가 페라리를 몬다”라고 소리를 지르며 만족감을 드러냈다.송지효는 시승을 마친 후 지석진에게 “오빠 나 이 차 왜 타는지 알았다”고 말했다. 지석진은 “왜 어떠냐”라고 물었고, 송지효는 “(차가) 미끄러진다. 스케이팅의 그 김연아다. 진짜 미쳤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송지효는 SBS ‘런닝맨’에 출연 중이며, 영화 ‘구원자’ 개봉을 앞두고 있다. 지난해 속옷과 향수 브랜드인 ‘니나쏭’을 론칭하며 사업가로도 활동 중이다.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skyb1842@mkinternet.com)
송지효 8억 슈퍼카 탔다...“내가 페라리를 몰다니”
‘지편한 세상’ 송지효.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배우 송지효가 슈퍼카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지난 25일 지석진 유튜브 채널 ‘지편한 세상: 지효야 차 사러 가자! XX억 대 슈퍼카 탑승기’ 영상이 공개됐다.
송지효는 지석진과 함께 슈퍼카 매장 서울 오토갤러리를 방문했다. 송지효는 갤러리에 전시된 슈퍼카를 보더니 “저희 집 주차장에 오신 걸 환영한다”며 상황극을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지석진과 송지효는 슈퍼카 인플루언서 김종선 씨와 SUV 람보르기니 우루스, 페라리 SF90 스파이더, 롤스로이스 컬리넌 등 억대 슈퍼카들을 둘러봤다.
이후 송지효는 직접 페라리를 운전하며 “내가 페라리를 몬다”라고 소리를 지르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송지효는 시승을 마친 후 지석진에게 “오빠 나 이 차 왜 타는지 알았다”고 말했다. 지석진은 “왜 어떠냐”라고 물었고, 송지효는 “(차가) 미끄러진다. 스케이팅의 그 김연아다. 진짜 미쳤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송지효는 SBS ‘런닝맨’에 출연 중이며, 영화 ‘구원자’ 개봉을 앞두고 있다. 지난해 속옷과 향수 브랜드인 ‘니나쏭’을 론칭하며 사업가로도 활동 중이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skyb1842@mkinterne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