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안 소셜 계정 캡처[뉴스엔 하지원 기자] H.O.T. 토니안이 6년만 완전체 무대를 준비 중인 근황을 전했다.8월 31일 방송된 KBS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는 토니안이 출연했다.H.O.T.는 ‘2025 한터 음악 페스티벌’(Hanteo Music Festival, 이하 '한음페')에서 6년 만에 완전체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최근 소셜 계정으로 연습 근황을 전한 토니안은 “딱 모여서 음악이 나오니까 신기하게도 거의 90퍼센트 이상이 맞더라. 연습을 정말 '죽도록 하긴 했었구나' 싶더라”고 말했다.박명수는 "멤버들은 어떻게 지내냐"고 궁금해했다. 토니안은 “다 괜찮은데 아무래도 저희가 나이가 있다 보니까 체력적인 한계에 부딪히는 것 외에 다른 일은 없다"고 답했다.이어 토니안은 "우혁이는 아직도 체력이 좋다. 평소에 단련을 하는 것 같다. 내가 아무래도 가장 체력적으로 느끼지 않나 싶다. 평소에 운동을 하긴 하는데...”고 덧붙였다.
H.O.T. 6년만 재결합 현실‥토니안 “나이 있다 보니 체력적 한계” (라디오쇼)
토니안 소셜 계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H.O.T. 토니안이 6년만 완전체 무대를 준비 중인 근황을 전했다.
8월 31일 방송된 KBS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는 토니안이 출연했다.
H.O.T.는 ‘2025 한터 음악 페스티벌’(Hanteo Music Festival, 이하 '한음페')에서 6년 만에 완전체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최근 소셜 계정으로 연습 근황을 전한 토니안은 “딱 모여서 음악이 나오니까 신기하게도 거의 90퍼센트 이상이 맞더라. 연습을 정말 '죽도록 하긴 했었구나' 싶더라”고 말했다.
박명수는 "멤버들은 어떻게 지내냐"고 궁금해했다. 토니안은 “다 괜찮은데 아무래도 저희가 나이가 있다 보니까 체력적인 한계에 부딪히는 것 외에 다른 일은 없다"고 답했다.
이어 토니안은 "우혁이는 아직도 체력이 좋다. 평소에 단련을 하는 것 같다. 내가 아무래도 가장 체력적으로 느끼지 않나 싶다. 평소에 운동을 하긴 하는데...”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