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 현직 경찰관 음주운전…사고 내고 1㎞ 도주 끝 검거 (+경장, 공항경찰단, 30대, 직위해제, 뺑소니)
ㅇㅇ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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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 현직 경찰관 음주운전…사고 내고 1㎞ 도주 끝 검거 (+경장, 공항경찰단, 30대, 직위해제, 뺑소니)
인천 송도에서 현직 경찰관이 술에 취해 차를 몰다 사고를 내고 도주하다가 검거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공항경찰단 소속 30대 A 경장은 지난달 28일 저녁 음주 상태로 운전하다가 신호 대기 중이던 SUV를 들이받았다. 그러나 사고 처리 없이 그대로 달아났고, 약 1㎞를 도주한 끝에 피해자가 추격해 경찰에 신고하며 현장에서 붙잡혔다.
사고 당시 피해 차량에는 4명이 타고 있었으며, 경찰이 측정한 A 경장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08% 이상으로 면허 취소 수준이었다. 경찰은 A 경장을 직위 해제했으며, 향후 조사 결과와 피해자의 진단서 제출 여부에 따라 혐의를 다시 검토할 방침이다. 이번 사건으로 경찰 내부 기강 해이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인천서 현직 경찰관 음주운전…사고 내고 1㎞ 도주 끝 검거 (+경장, 공항경찰단, 30대, 직위해제, 뺑소니)
인천 송도에서 현직 경찰관이 술에 취해 차를 몰다 사고를 내고 도주하다가 검거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공항경찰단 소속 30대 A 경장은 지난달 28일 저녁 음주 상태로 운전하다가 신호 대기 중이던 SUV를 들이받았다. 그러나 사고 처리 없이 그대로 달아났고, 약 1㎞를 도주한 끝에 피해자가 추격해 경찰에 신고하며 현장에서 붙잡혔다.
사고 당시 피해 차량에는 4명이 타고 있었으며, 경찰이 측정한 A 경장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08% 이상으로 면허 취소 수준이었다. 경찰은 A 경장을 직위 해제했으며, 향후 조사 결과와 피해자의 진단서 제출 여부에 따라 혐의를 다시 검토할 방침이다. 이번 사건으로 경찰 내부 기강 해이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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