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 둘째 임신’ 거미 배 많이 불러 술집 포착…“가요계 버틴X들” 백지영 BTX 모임 근황
쓰니2025.09.01
조회17
넷플릭스, 백지영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백지영이 모임 BTX의 회동을 공유했다.
백지영은 9월 1일 소셜미디어에 "늦은 피드. #BTX모임 #다른그림을찾아라 주기적으로 서로의 안부를 묻고 응원하고 기가막힌 에피소드들을 대방출하는 진짜 즐거운 시간^^ 이번엔 젊은이들(?)의 핫플 #을지포차 에서 젊은이들의 안주를 먹었드랬습니다 ㅎㅎㅎㅎ"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백지영을 비롯해 이승기, 윤종신, 케이윌이 담겼다. 지난 7월 첫째 출산 5년 만에 둘째 임신 사실을 전한 거미의 모습도 눈길을 잡았다. 배가 꽤 부른 모습이 돋보였다.
넷플릭스, 백지영 소셜미디어
당시 거미는 임신 4~5개월 차라는 사실이 알려진 바 있다. 소속사 측은 "다만 아직 임신 초기인 만큼 조심스러운 단계"라며 "축복하는 마음으로 예쁘게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KBS2 ‘불후의 명곡’에서 윤종신과 거미는 사모임 BTX에 대해 밝힌 바 있다. 윤종신과 거미는 무대 후 "최근 모임이 어쩌다가 만들어졌다. 가요계에서 20년 이상 버틴 자들이라고"이야기했다. 이름은 BTX. 버틴 X들의 약자라고.
"BTX의 두목이 누구냐"는 물음에 윤종신은 "백지영이다. 저는 20년이 넘은 지가 꽤 됐기에 고문 역이다"라고 했다. 거미는 "김범수, 케이윌, 린, 이승기, 데이브레이크 이원석 씨. 그리고 최근 규현 씨가 들어왔다"고 전했다. 당시 또 윤종신은 "초반 1,2시간은 밥 먹으면서 근황 얘기 음악 얘기 한다. 나머지 60%는 남 욕이다. 없는 사람 욕이 제일 재밌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조정석 둘째 임신’ 거미 배 많이 불러 술집 포착…“가요계 버틴X들” 백지영 BTX 모임 근황
넷플릭스, 백지영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백지영이 모임 BTX의 회동을 공유했다.
백지영은 9월 1일 소셜미디어에 "늦은 피드. #BTX모임 #다른그림을찾아라 주기적으로 서로의 안부를 묻고 응원하고 기가막힌 에피소드들을 대방출하는 진짜 즐거운 시간^^ 이번엔 젊은이들(?)의 핫플 #을지포차 에서 젊은이들의 안주를 먹었드랬습니다 ㅎㅎㅎㅎ"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백지영을 비롯해 이승기, 윤종신, 케이윌이 담겼다. 지난 7월 첫째 출산 5년 만에 둘째 임신 사실을 전한 거미의 모습도 눈길을 잡았다. 배가 꽤 부른 모습이 돋보였다.
당시 거미는 임신 4~5개월 차라는 사실이 알려진 바 있다. 소속사 측은 "다만 아직 임신 초기인 만큼 조심스러운 단계"라며 "축복하는 마음으로 예쁘게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KBS2 ‘불후의 명곡’에서 윤종신과 거미는 사모임 BTX에 대해 밝힌 바 있다. 윤종신과 거미는 무대 후 "최근 모임이 어쩌다가 만들어졌다. 가요계에서 20년 이상 버틴 자들이라고"이야기했다. 이름은 BTX. 버틴 X들의 약자라고.
"BTX의 두목이 누구냐"는 물음에 윤종신은 "백지영이다. 저는 20년이 넘은 지가 꽤 됐기에 고문 역이다"라고 했다. 거미는 "김범수, 케이윌, 린, 이승기, 데이브레이크 이원석 씨. 그리고 최근 규현 씨가 들어왔다"고 전했다. 당시 또 윤종신은 "초반 1,2시간은 밥 먹으면서 근황 얘기 음악 얘기 한다. 나머지 60%는 남 욕이다. 없는 사람 욕이 제일 재밌다"고 너스레를 떨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