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일 방송된 KBS 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에는 새 디지털 싱글 ‘BLUE! (블루!)로 컴백한 선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BLUE!’는 선미의 첫 정규 앨범에 앞서 공개된 선공개 곡이다. 선미는 "솔로로는 12년차다. 정규앨범 한장이 없다. 팬분들이 '왜 선미는 솔로 12년이나 됐는데 정규 한 장 없냐'고 하셨다. 작년부터 지금까지 계속 정규를 준비하면서 곡을 다 만들었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선미는 "처음 내는 정규 앨범이다 보니 어떻게 곡을 채울까 되게 많이 고민하다가 작업하느라 버거웠는데 그래도 팬들한테 멋진 선물을 줄 수 있을 거 같아서 좋다"고 덧붙였다.
"스트레스 많이 받았냐"는 질문에 선미는 "다음에 나올 노래를 만들 때는 스트레스를 덜 받았다. 늘 만들어 온 댄스 음악이니까 수월하게 진행이 됐던 거 같다"고 전했다.
선미, 솔로 12년 만에 경사 터졌다 “멋진 선물 될 것” 희소식 뭐길래? (가요광장)
선미/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가수 선미가 솔로 데뷔 12년 만에 첫 정규 앨범을 선보인다.
9월 1일 방송된 KBS 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에는 새 디지털 싱글 ‘BLUE! (블루!)로 컴백한 선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BLUE!’는 선미의 첫 정규 앨범에 앞서 공개된 선공개 곡이다. 선미는 "솔로로는 12년차다. 정규앨범 한장이 없다. 팬분들이 '왜 선미는 솔로 12년이나 됐는데 정규 한 장 없냐'고 하셨다. 작년부터 지금까지 계속 정규를 준비하면서 곡을 다 만들었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선미는 "처음 내는 정규 앨범이다 보니 어떻게 곡을 채울까 되게 많이 고민하다가 작업하느라 버거웠는데 그래도 팬들한테 멋진 선물을 줄 수 있을 거 같아서 좋다"고 덧붙였다.
"스트레스 많이 받았냐"는 질문에 선미는 "다음에 나올 노래를 만들 때는 스트레스를 덜 받았다. 늘 만들어 온 댄스 음악이니까 수월하게 진행이 됐던 거 같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