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체비만이라는 이유로 살면서 당했던 굴욕

ㅇㅇ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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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창시절 체육복 바지 입었는데 허벅지 때문에 핏이 너무 웃긴 거임ㅋㅋ애들이 뒤에서 “와 역도해라 역도” 이러면서 놀림진짜 그날 이후로 체육복 제일 싫어함.
대학교 OT룸메 애들이랑 옷 사러 갔는데,허리는 맞는데 허벅지가 안 들어가서 바지 4벌 넘게 반품함.옆에서 “너는 바지 고르기 힘들겠다” 소리 들어봄.
직장 회식술자리에서 남직원이 갑자기“허벅지 두꺼운 게 건강미라니까~” 이러면서 다리 툭 치는데순간 분위기 웃음 터지고 나는 그냥 얼어붙음집 가는 길에 울 뻔했음.
친구 결혼식 하객룩원피스 입고 갔는데, 찍은 사진 보니까 나만 다리 때문에 부해 보여서다른 애들에 비해 확 튀는 거임…그날 이후로 하객룩에 원피스 절대 못 입음.

지흡도 해봤는데 금방 다시 돌아옴.나처럼 하비때매 고생해본 사람 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