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체비만때문에 이런일 겪어보신분 있나요?

ㅇㅇ2025.09.01
조회6,893
30대 직장인인데 하체 때문에 진짜 살면서 별별 일 다 겪음ㅠㅠ
회식 때 어떤 남직원이 술 취해서 갑자기“허벅지 선수급이네ㅋㅋ” 이러는데 분위기는 웃고 나는 얼어붙음.
슬랙스 입고 갔는데 상사가“바지가 너무 타이트하지 않냐” 이래서 진짜 당황했음…난 그냥 정사이즈 입은 건데
단체사진 찍었는데 나만 다리 때문에 통통하게 나와서혼자 부각된 느낌… 사진 보고 멘붕 옴.이것말고도 자잘자잘하게말하자면 끝도없는데이것땜에 회사뿐만이 아니고 그냥 새로운 장소 가기가 꺼려질 정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