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31살 여친 27살임. 사귄지 얼마 안됐는데
여친이 평소에 상체는 날씬하고 얼굴도 이쁘거든?
근데 주말에 처음으로 같이 수영장 갔다가 하체를 제대로 봤음.
평소에는 맨날 와이드팬츠 검도바지같은거나 긴치마위주로 입어서
제대로 관심 가질 일이 없었음
근데 수영장 가서 보니까 허벅지+종아리가 생각보다 너무 굵어서
솔직히 좀 놀람. 그당시에는 내자신이 별 생각 없었다고 생각했는데
왠지 그 후로 뭔가..뭔가임
예전같은 날씬하고 예쁜이미지가 좀 줄어듬
뭐 헤어지고 싶고 그런 건 아닌데 솔직히 여자들 하체는 원래 이런 건가? 아니면 관리 문제임?
남자들 중에는 하비 잘 없는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