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하체를 처음 봤는데 약간 정떨어졌음

ㅇㅇ2025.09.01
조회134,158

나 31살 여친 27살임. 사귄지 얼마 안됐는데

여친이 평소에 상체는 날씬하고 얼굴도 이쁘거든?
근데 주말에 처음으로 같이 수영장 갔다가 하체를 제대로 봤음.

평소에는 맨날 와이드팬츠 검도바지같은거나 긴치마위주로 입어서 

제대로 관심 가질 일이 없었음


근데 수영장 가서 보니까 허벅지+종아리가 생각보다 너무 굵어서

솔직히 좀 놀람. 그당시에는 내자신이 별 생각 없었다고 생각했는데

왠지 그 후로 뭔가..뭔가임

예전같은 날씬하고 예쁜이미지가 좀 줄어듬

뭐 헤어지고 싶고 그런 건 아닌데 솔직히 여자들 하체는 원래 이런 건가? 아니면 관리 문제임?
남자들 중에는 하비 잘 없는거 같은데

댓글 191

ㅇㅇ오래 전

Best깰수도있지 뭐 그만큼 안좋아하는거임 ㅋㅋ 나중에 니가 진짜 좋아하면 그 사람이 연애중에 살쪄도 관리안해도 좋음. 나도 전남친 몸보고 깬적 많음.. 털많고 다리짧거나 어깨 좁으면 깨더라

ㅇㅇ오래 전

Best이 글 여친한테 보내주면 여친도 정 떨어질 듯

samyasa오래 전

Best그러는 너는? 낯짝은 김우빈급에 키 180넘고 군살 없고 잔근육에 어깨만 태평양같은 모델핏이라서 여친 다리 품평질인거니? 어딜 복수찬 세발낙지같거나 2키로짜리 스팸처럼 통짜 살덩어리 주제에 외모 평가질 하는거면 뒤진다 진짜

ㅇㅇ오래 전

Best4살이나 늙남이 주제파악을 못하네.. 너 그 여자분이랑 헤어지면 국제매매혼 알아봐여할텐데

ㅇㅇ오래 전

Best여친도 그 날 니 뱃살보고 정떨어졌대 글 내려

ㅜㅜ오래 전

내 친구가 상체 44, 하체 66이라서 그 괴리감이 좀 신기하긴 했는데, 친구는 관리 빡세게 하여 하체 55까지 줄었음. 타고난 체질이라 어쩔 수 없는 건가 했는데 운동하고 관리하니 줄어들어서 신기하였음.

오래 전

하비는 잘없지~대부분 하체 부실이지!!!!

ㅇㅇ오래 전

좋은남자들많다.어쩌다 찌질한놈을 만나서는

ㅇㅇ오래 전

나도 전남친 배에 털 많은거 보고 깸.. 원숭이 느낌이었음..

ㅇㅇ오래 전

여자는 모니모니해도 가슴이 크고 이쁘고 다리가 이쁘긴해야함

ㅇㅇ오래 전

그럴 수 있지. 근데 여친도 너의 넉넉하게 출렁이는 뱃살과 근육이라고는 흔적조차 없는 몸뚱아리를 보며 현타 씨게 왔을 거야…

오래 전

여보셔요~~~님 여친은 남친이 워낙 완벽해서 여기 글 안올였을라나~~ 반성하소~~

ㅇㅇ오래 전

너 중간다리는 실하냐? 여친도 실망했을 듯

ㅇㅇ오래 전

쓰니가 하체비만없는 남자 만나면 해결될듯

ㅇㅇ오래 전

남자나 여자나 하체의 튼실함이 건강의 척도임. 여친이 너의 그런 생각을 알게되면 정 떨어질듯.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ㅇㅇ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