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영, 11년 인연 프레인TPC 떠나 새 출발…판타지오 "전속계약 긍정 검토"[공식]

쓰니2025.09.01
조회41

 ▲ 이세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이세영이 11년간 함께한 프레인TPC를 떠나 판타지오와 전속계약을 논의 중이다.

판타지오 관계자는 1일 스포티비뉴스에 "이세영 배우와 전속계약 관련 미팅을 진행한 것이 맞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이세영은 프레인TPC 소속으로 '옷소매 붉은 끝동', '법대로 사랑하라', '사랑후에 오는 것들',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현재는 디즈니+ 새 시리즈 '재혼황후' 촬영에 한창이다.

다만 이세영은 지난 4월 말 프레인TPC와 7번째 재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5월에는 소속사에서 이세영 관련 허위사실 유포, 악성 게시물에 법적 조치를 하겠다는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재계약 공식 발표 약 4개월 만에 새 소속사와 전속계약 논의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만큼, 새 출발에 나선 이세영의 파격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