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융합 발전이 당연하게 실패하는 이유.JPG

GravityNgc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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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융합 발전이 2030년도에 상용화될것이라는 말들이 많았지만, 


2050년도에도, 2070년에도, 2090년에도 상용화는 불가능할수밖에 없어.


핵융합만으로는 어떠한 에너지도 만들수가 없기 때문이지.


핵융합 에너지 발생 근거는 E=MC^2 공식을 근거로 하는데,


핵분열을 하거나 핵융합을 하면서 질량이 감소한만큼 에너지가 발생한다는거지.


나무를 태우더래도 질량이 감소하고, 음식을 먹어 소화하는 과정에서도 질량이 감소하는데,


그만한 에너지가 나오지 않아.


증명되지 않은 공식이라는거야.


원자력 발전 원리를 보면 방사성 동위원소를 모아두기만 하더래도 에너지 분위가 점차 상승하다가,


임계치에 도달하면 핵분열이 일어나면서 에너지를 방출하는데,


전자의 간섭에 의해서 에너지가 증가하는거지.


그냥 모아두기만 하더래도 핵분열이 일어나는 질량을 임계질량이라고 하는데,


임계질량으로 핵 분열이 시작되었을때, 연쇄 핵분열이 일어나려면 고압 상태여야돼.


그래서 수소를 핵 폭탄에 넣게 되면 초고압 상태를 만들어서, 연쇄 핵분열을 일으키는거지.


핵융합 발전을 수십년 연구했지만, 


투입된 에너지보다 더 많은 에너지를 생산했다는 연구 결과가 단 한개도 없었고,


최근 미국에서 했던 점화 실험도 레이저로 삼중수소를 플라즈마 상태로 만든 이후에


핵융합이 이루어지고, 그 다음 핵분열이 일어나면서 에너지를 방출했는데, 


질량 감소분에 터무니 없이 적은 에너지가 생산되었지.


그 실험으로 E=MC^2이 틀렸다는것을 증명한거야.


만약에 우라늄 238을 가지고 헬륨과 핵융합을 해서, 플로토늄을 만들어서 핵물질을 생산하면 그 핵물질로 핵분열 발전을 할수있겠지.


항성이 초신성이 되는 과정에도 안정적인 핵물질이 다른 원자와 결합해 핵물질로 변하고 내부가 초고압 상태가 되면서,


핵폭탄이 터지듯이 행성이 터지는 현상을 초신성 현상이라고 하는데,


초신성이 발생하는 원리로 저농축 우라늄에 중성자를 발사시켜 핵분열을 시키고, 이때 수소를 투입해서 초고압상태를 만들어서


열 전도율을 높여서 핵 물질의 에너지 전도율을 높인상태에서, 헬륨을 넣는거야.


헬륨이 우라늄 238과 핵융합을 해서 플로토늄이 되고, 플로토늄이 핵분열을 하고 임계치에 도달하면 핵융합 비율이 줄어들고,


핵분열이 비율이 늘어나면서 초신성처럼 핵폭탄이 터지는거지.


핵융합 발전은 2050년도에도 상용화가 불가능할꺼고, 2070년도에도 불가능하고 21세기에는 실패로 끝날꺼야.


하지만 미래에는 어떤 과학자가 그 문제를 해결하는 원자력 발전소를 만들텐데,


핵분열에서 만들어지는 에너지가 작아지게 되면 우라늄 238에 헬륨과 핵융합을 시켜, 


플로토늄으로 만들어 에너지 방출량을 늘려서 발전을 지속가능하게 만드는거지.


원자력 발전 연구 방향은 우라늄 238을 헬륨과 핵융합해서 핵물질로 만드는것과


저농축 우라늄으로 핵 물질로 물을 데어 터빈을 돌리다가 저농축 우라늄에 속한 우라늄 238을 핵융합해서


핵물질을 만들어서 에너지 방출량을 늘리는건데,


레이저로 우라늄 238을 가열해서 플라즈마 상태를 만들고 헬륨과 핵융합을 시키는거지.


물론 그런 기술이 개발되려면 많은 시간이 필요한데,


방향이 잘못되면 노력을 하더래도 성과를 낼수가 없어,


그래서 잘못된 문제를 인지하고 방향을 바로 잡으려는 노력도 같이 해야만 성과를 낼수있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