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 속 칡넝쿨처럼, 천 길을 뻗는 마음 …

키다리아저씨2025.09.01
조회17






















겉으로는 고요한 소나무 숲.
그 속에 숨은 칡넝쿨은,
보이지 않는 땅속 깊은 곳까지
묵묵히, 끈질기게 천 길을 뻗어갑니다.

삶도 수행도,
겉으로 드러나는 모습보다
보이지 않는 내면의 뿌리가 더 중요하다는 걸
오늘 아침 다시금 깨닫습니다.

소나무는 곧게 서고, 칡넝쿨은 휘어지며 나아갑니다.
모양은 달라도, 둘 다 하늘을 향해 자랍니다.
우리도 각자의 방식으로
진리를 향해, 마음의 길을 뻗어가는 존재입니다.

오늘 하루,
남들이 보지 못하는 곳에서
조용히, 깊이, 천천히
‘정진’의 길을 걸어가겠습니다.







소나무 속 칡넝쿨처럼, 천 길을 뻗는 마음 ,
평택에서 단산 박찬근 … (옮긴 글.)
-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이상)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정정 : 언 20년?이상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