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씨들 왜 거길 처다보고 말해요?

ㅇㅇ2025.09.01
조회15,627
딱히 큰사이즈도 아니고 a 입니다

어느 가게를 들어갔는데 ㅇㅇ 안들여놨다는 말을 듣고

그럼 다른거 달라 말하고 바로 나왔는데

오는 내내 가슴을 도려내고 싶은 마음이 들 정도로

저 두마디 하는 내내 ㅅㄱ에다 눈이 가있고 짜증이.



또는 오늘도 반대에서 오는 아저씨다 걸어오는데

저는 강아지때메 길을 못비키고 걸어가는데

굳이 어깨 부딫힐 정도 거리면 조금 떨어져 걷지

거기를 주시하며 걸어오면서 내옆으로 아슬허게 부딫히게

걷고



내꺼가 처진것도 아니고 작고 딱붙은 그냥 마른여자의

것인데. 왜케 거기를 뚜러지게 보는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