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오늘 너무 재밌는 경험함ㅋㅋㅋㅋ

ㅇㅇ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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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끝나고 개강기념 밖에서 혼자 밥 먹으려고 지하철타고 나갔는데 웨이팅 많고 혼밥이라 눈치보여서 네이버에서 검색해서 다른 동네로 넘어감 ㅅㅂ!! 근데 그 가게는 최근에 폐업을 함… 그래서 다시 집 동네까지 30분동안 걸어와서 동네 구경하면서 뭐 먹을까 보는데 간단하게 먹을 것도 안 보임!!! 그래서 결국 집에서 배달시켜 먹음 쌰갈!!! 15,000보 걸음ㅎㅎ 한 3시간동안 밥찾아삼만리함ㅎㅎ 근데 걸으면서 은근 힐링되고 내가 너무 웃기고 기부니가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