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미금역 근처사는대 불량학생들이 담배피면서 교복입고 밤늦게 애들모아놓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담배끄라고 해도 들은척도안하고 수내중 다니던가 수내고 다니던 학생들 이더라고요? 여기 담배피는 남녀가 너희모아둔거냐고 했더니 또아니라고 발뺌하는거예요 그래서 빨리 다들 해산시키고 보냈는대 아직도 걱정돼네요 그리고 요즘 여자들 옷입는거 보는대 인터넷쇼핑몰 에서 옷 사려고해도 팬티를 바지위에 걸쳐서 밖을 부모님들이랑 다니질않나 속옷이 나왔다고 얘기를해도 상관없다며 팬티를 보여주고 다니질않나 다 노출증 걸렸거나 더위먹은줄 알았어요 내가 다 보기민망할정도임 부모님은 앞에서 딴청하면서 딸들 모른척하더라고요? 아들들은 어느정도길래 저러고 다니는거예요 현실도피죄들 엄청 많네요 걱정되는 사회문제의 심각성들 고려하게 됩니다
요즘 애들은 말을 잘 안듣고 듣는척도 안해요 애들모아서 해꼬지하고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