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생각이 바뀔 수 있음. 살다가 문득 아기가 갖고 싶어지면 바로 준비하면 되니까ㅇㅇ 애인 상태로 있다가 갑자기 아이 갖고 싶어지면 그때 부랴부랴 결혼하라는 거임?ㅋㅋ
(일생일대의 중요한 결정이니까 변수도 생각해야 하는 거지. 단순변심이든 뭐든 부부 상호 합의 하 결정이라면 그게 무슨 문제가 됨? 진짜 뇌 어디가 없나)
2.늙어죽을 때까지 부부가 아닌 여친 남친으로 살라는 거임? 동거까지 한다먼 사실혼은 되겠지만 아내 남편으로 당당히 이름 올리는 게 맞는 거지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아프거나 사고가 났을 때 법적인 그 사람의 보호자가 되고 싶은 게 당연한 거 아님? 그러니까 동성애자들이 결혼 가능한 외국으로 떠나는 거지 단순히 사람들 인식 때문만이 아니라 부부로 명시될 수 있으니까
3.걍 책임감 ㅈㄴ 없어 보임. 사랑하는 두 성인이 만나면 자연스레 결혼으로 이어지는 게 사회의 이치인데, 애 안 낳을 거니 결혼은 무쓸모? 상대에 대한 책임은 지기 싫고 좋은 부분만 보고 즐기며 살고 싶다는 마인드잖아ㅋㅋ 연애는 로맨스지만 결혼은 현실이니까.
딩크 관련 얘기 나올 때마다 이 얘기 하는 사람들이 젤 모자라 보임ㅋ 장기연애하는 연예인 커플도 아니고 일반인이면 출산 여부 관계 없이 결혼하는 게 당연한 거지 뭔ㅋㅋ
+)ㅂㅅ 같은 댓글들 보고 추가함.
그러니까 반박하는 사람들 논리가 결국 3번으로 귀결되고 있잖아?ㅋㅋㅋㅋ 너희는 결혼 대상자를 사랑하는 사람이 아닌 지 후손 이을 수단으로만 보고 있네. 님들 혼자 그런 생각인 건 알 바 아닌데 왜 그걸 남들 일에 주입시켜 입을 놀리냐는 거지~~ 주제 넘게.
그리고 비슷한 댓글들 9할이 남자들이넹ㅋㅋㅋ 더더욱이나 무책임하며 오만한 신념이다. 지 몸으로 낳을 일도 없을 거면서 뭘 이해한다고 주절주절..
더해서 어떻게 생명을 낳고 키우는 행위와 다 큰 성인끼리 서로 책임지며 살아가는 걸 동일선상에 놓냐. 무게감이 다른 걸로 비교질하면 되겠음?
거봐 멍청한 거 맞잖아. 이기적인 것도 지능 문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