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미는 지난달 30일 인스타그램에 "벌써 활동 막주라니"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그는 두 번째 EP 타이틀곡 'CLOSER' 활동 마무리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소미는 민소매에 데님 반바지를 매치해 시원한 여름 스타일을 완성했다. 긴 기럭지와 감각적인 포즈로 모델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전소미가 활동 마지막 주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전소미 인스타그램 또한, 전소미는 '장꾸미' 넘치는 매력을 보여줬다. 귀여운 자세와 익살스러운 표정이 사랑스러움을 더했다. 그는 다채로운 매력을 뽐내며 '팬심'을 저격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너무 예뻐요" "핫하시다" "여기가 할리웃이야 한국이야" "소미 덕분에 힘난다" 등의 댓글이 이어졌다.
한편, 전소미는 지난달 31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 무대를 끝으로 두 번째 EP 'Chaotic & Confused'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Copyright ⓒ 마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소미, 일상에서도 '장꾸美' 폭발…러블리+청량 매력 발산
전소미가 활동 마지막 주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전소미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이해린 인턴기자] 가수 전소미가 컴백 활동 중 일상을 팬들에게 공유했다.
전소미는 지난달 30일 인스타그램에 "벌써 활동 막주라니"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그는 두 번째 EP 타이틀곡 'CLOSER' 활동 마무리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소미는 민소매에 데님 반바지를 매치해 시원한 여름 스타일을 완성했다. 긴 기럭지와 감각적인 포즈로 모델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전소미는 '장꾸미' 넘치는 매력을 보여줬다. 귀여운 자세와 익살스러운 표정이 사랑스러움을 더했다. 그는 다채로운 매력을 뽐내며 '팬심'을 저격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너무 예뻐요" "핫하시다" "여기가 할리웃이야 한국이야" "소미 덕분에 힘난다" 등의 댓글이 이어졌다.
한편, 전소미는 지난달 31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 무대를 끝으로 두 번째 EP 'Chaotic & Confused'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Copyright ⓒ 마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