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진출’ 옥주현, 파격 노출→전신에 인어공주 비늘인 줄…깜짝 드레스 자태

쓰니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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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주현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옥주현이 물오른 비주얼로 근황을 전했다.

옥주현은 8월 29일 소셜미디어에 중국 상해를 찾은 모습을 여러 장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옥주현은 오프숄더 스타일의 미니 드레스를 소화했다. 인어공주 비늘처럼 반짝이는 독특한 드레스가 눈길을 끌었다.

또 긴 기럭지와 우월한 비율, 늘씬한 자태로 드레스를 소화한 옥주현의 존재감도 시선을 잡았다.

한편 옥주현은 오는 31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진행되는 팬미팅과 마스터클래스에 참여한다.

국내는 물론 중국을 비롯 해외에서도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배우인 만큼, 'K-뮤지컬'의 위상을 알리며 문화 수출 및 교류를 위한 유의미한 첫 걸음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를 증명하듯 중국 상하이 팬미팅은 티켓 오픈 직후 순식간에 매진됐다는 후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