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7년만에 아기가졌고
양가집안에 첫손주예요. 초기라서 친정엄마만
알고계시는데(일부러 말한게 아니라
병원 스케줄때문에 통화하다가 얼떨결에 알게되심)
아기 낳으면 이사하고싶다 이런 이야기로
이어졌어요.
집크기보다도 동네가 좀 그래서..
아직 아기 성별도 모르지만 성범죄자들
거주 순위가 높은편이기도 하고
그렇게 인식이 좋은곳은 아니라
다른 구 자체로 가고싶다 이런얘기했어요.
(아주여유롭진 않은데 상환능력은있어요)
그랬더니 친정엄마가
너는 유난도 너무 유난이라고
아직 나오지도 않은 애 때문에
별 생각을 다한다면서 면박주듯이 말하길래
내자식 위해서 맹모삼천지교도 하는데..
그정도 능력은 안되서 강남8학군 못가더라도
안좋은곳에서는 키우고싶지 않은
제 마음이 유난인건가 싶네요.
친정엄마랑 사이좋고 서로 잘하고사는데
저리말하시니 좀 기분이 그래서요.
참고로 이사한다고해도 도움받고
손벌리고 하지 않을거란거 알고계세요.
제가 진짜 너무 유난인지
임신을 처음해봐서 생각이 이쪽으로만
치우쳐서 그런지 진심으로 궁금해서 여쭤봐요.
제가 너무 유난인건지..알려주세요
결혼한지 7년만에 아기가졌고
양가집안에 첫손주예요. 초기라서 친정엄마만
알고계시는데(일부러 말한게 아니라
병원 스케줄때문에 통화하다가 얼떨결에 알게되심)
아기 낳으면 이사하고싶다 이런 이야기로
이어졌어요.
집크기보다도 동네가 좀 그래서..
아직 아기 성별도 모르지만 성범죄자들
거주 순위가 높은편이기도 하고
그렇게 인식이 좋은곳은 아니라
다른 구 자체로 가고싶다 이런얘기했어요.
(아주여유롭진 않은데 상환능력은있어요)
그랬더니 친정엄마가
너는 유난도 너무 유난이라고
아직 나오지도 않은 애 때문에
별 생각을 다한다면서 면박주듯이 말하길래
내자식 위해서 맹모삼천지교도 하는데..
그정도 능력은 안되서 강남8학군 못가더라도
안좋은곳에서는 키우고싶지 않은
제 마음이 유난인건가 싶네요.
친정엄마랑 사이좋고 서로 잘하고사는데
저리말하시니 좀 기분이 그래서요.
참고로 이사한다고해도 도움받고
손벌리고 하지 않을거란거 알고계세요.
제가 진짜 너무 유난인지
임신을 처음해봐서 생각이 이쪽으로만
치우쳐서 그런지 진심으로 궁금해서 여쭤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