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 뼈만 남은 앙상한 근황 해명 “무리한 스케줄 탓‥하루 세끼 잘 먹는다” [전문]

쓰니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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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민영/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박민영이 너무 마른 근황으로 우려를 자아낸 가운데 직접 건강 상태를 전했다.

박민영은 9월 1일 소셜 계정에 "제가 지금 찍고 있는 '세이렌'이라는 작품의 한설아 캐릭터를 위해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하다가 요즘 약간 무리한 스케줄로 조금 더 감량되어 팬분들이 걱정하시는데 전 건강하다"라고 밝혔다.

이어 박민영은 "하루 세끼 잘 먹는다. 기다려달라 컨피던스맨도, 세이렌도, 예능도"라며 팬들에게 걱정하지 말라는 당부를 남겼다.

박민영은 이날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코리아에서 열린 TV CHOSUN 새 주말 미니시리즈 ‘컨피던스맨 KR’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타이트한 드레스를 입은 박민영은 지나치게 마른 체형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민영이 출연한는 ‘컨피던스맨 KR’은 다재다능한 능력을 보유한 사기꾼 3명이 이 시대의 악당들을 향한 복수에 나서는 케이퍼 코믹물. 오는 6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

다음은 박민영 SNS 전문.

우리팀

제가 지금 찍고 있는 세이렌이라는 작품의 한설아 캐릭터를 위해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하다가 요즘 약간 무리한 스케쥴로 조금 더 감량되어 팬분들이 걱정하시는데 전 건강합니다

걱정마세요 하루세끼 잘 먹어요 기다려주세요 컨피던스맨도, 세이렌도, 예능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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