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갑수 배우가 한 식당에서 혼자 식사하시는데
어떤 여성분이 인사하시고
옆에 젊은애한테 말하니까 젊은애가 와서 인사를 하는데
"안녕하세요 BTS 진 입니다"
세상에 식당에서 무려 석진이를 자만추 하신...(부러ㅠㅠ)
아...............(탄식)
김갑수 배우님 입장에선 충분히 그럴수 있죠
방탄소년단이라고 해야 더 이해가 빠르긴 하니 ㅠㅠ
그렇게 식사 내내 BTS가 뭘까 생각하다 말미에 드디어 생각나셨다고 ㅠ
방탄소년단!!!
그래 너였구나 ㅋㅋㅋㅋ
그리고 그 옆에 계셨던 아주머니가 석진이 어머님 ㅠㅠ
석진이 어머니 모시고 식사하러 온거였나봄
그리고 그렇게 식사를 마치고 나가려는 김갑수 배우를 보고
석진이 어머님이 또 일어나 인사를 하시자
훈훈한 덕담과 인사를 ㅠㅠ
네? 근데 아미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게.. 배우 후배도 아니고 인사를 안할수도 있는데
더구나 요즘은 같은 분야에 있어도 인기 따져가며 인사를 하네 마네 하는 시대인데 참...
그러게요..
석진이 너란 남자는 참...ㅠㅠ
"인사성도 밝고 얘가 교육을 아주 잘 받았구나
그런게 되게 크자나 그런 애들을 우린 좋아하자나"
진짜 석진이 자만추 하신 이후로 엄청 인상 깊게 남으셨나봄
(+) 실제로 김갑수 배우님 그 뒤로 뭐라도 해주고 싶어서 아미 가입하셨다심 ㅋㅋ
하... 지쨔 이렇게 생긴애가 밤나 흘러나오는게 미담 뿐이니 어떠케 안사랑하냐
미남 주변 평이 한결같음 진짜 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