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 타투, 폰케이스 이어 액세서리까지SNS 근황 속 청순함과 성숙미 공존 (MHN 이태희 인턴기자) 배우 한소희가 자연스러운 일상 속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지난 8월 31일 한소희는 자신의 SNS에 '손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그는 내추럴한 매력과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동시에 보여주며 이목을 집중시켰다.화이트 톤의 집업 트레이닝 재킷에 블랙 팬츠를 매치한 모습은 심플하면서도 편안한 무드를 담아냈다.내추럴하게 풀어낸 긴 웨이브 헤어와 담백한 표정이 어우러져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체크 셔츠와 레드 팬츠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끌었다. 여기에 풍선 소품을 더해 발랄한 무드를 강조했으며, 컬러 포인트가 더해진 코디가 한층 유니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클로즈업 사진에서는 버터플라이 헤어 액세서리를 활용해 러블리하면서도 개성 있는 매력을 드러냈다.한편 한소희는 영화 '프로젝트 Y'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전종서와 함께 범죄 드라마 장르의 색다른 호흡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영화 '인턴'(감독 김도영)에서는 원작 속 줄스 역을 맡아 최민식과 세대를 초월한 특별한 케미스트리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사진=한소희 SNS
한소희, '나비 장식' 하나로…내추럴 무드 속 오묘한 관능美
SNS 근황 속 청순함과 성숙미 공존
(MHN 이태희 인턴기자) 배우 한소희가 자연스러운 일상 속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 8월 31일 한소희는 자신의 SNS에 '손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그는 내추럴한 매력과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동시에 보여주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화이트 톤의 집업 트레이닝 재킷에 블랙 팬츠를 매치한 모습은 심플하면서도 편안한 무드를 담아냈다.
내추럴하게 풀어낸 긴 웨이브 헤어와 담백한 표정이 어우러져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체크 셔츠와 레드 팬츠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끌었다. 여기에 풍선 소품을 더해 발랄한 무드를 강조했으며, 컬러 포인트가 더해진 코디가 한층 유니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클로즈업 사진에서는 버터플라이 헤어 액세서리를 활용해 러블리하면서도 개성 있는 매력을 드러냈다.
한편 한소희는 영화 '프로젝트 Y'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전종서와 함께 범죄 드라마 장르의 색다른 호흡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영화 '인턴'(감독 김도영)에서는 원작 속 줄스 역을 맡아 최민식과 세대를 초월한 특별한 케미스트리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사진=한소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