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민영이 때아닌 건강 이상설을 해명했다. 박민영은 2일 오전 자신의 계정을 통해 "지금 찍고 있는 '세이렌'이라는 작품의 한설아 캐릭터를 위해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하다가 요즘 약간 무리한 스케줄로 조금 더 감량됐다"고 밝혔다. 이어 "팬들이 걱정하시는데 전 건강하다. 하루 세끼 잘 먹으니 걱정 말라"면서 "'컨피던스맨', '세이렌', 예능 기다려달라"고 전했다. 박민영은 전날(1일) 열린 TV조선 '컨피던스맨 KR'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누드컬러의 홀터넥 드레스를 착용한 박민영은 어깨와 쇄골, 팔, 발목 등이 앙상한 모습으로 팬들의 걱정을 샀다. 이에 직접 입장을 밝힌 것. 박민영은 지난해 tvN '내 남편과 결혼해줘' 출연 당시 시한부 환자 역을 소화하기 위해 37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박민영이 출연하는 '컨피던스맨 KR'은 오는 9월 6일 오후 9시 10분 첫 선을 보인다. 사진=TV리포트 DB, 박민영 계정
'뼈 앙상' 박민영, 무리한 스케줄… "하루 세끼 잘 먹는데" [RE:뷰]
배우 박민영이 때아닌 건강 이상설을 해명했다.박민영은 2일 오전 자신의 계정을 통해 "지금 찍고 있는 '세이렌'이라는 작품의 한설아 캐릭터를 위해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하다가 요즘 약간 무리한 스케줄로 조금 더 감량됐다"고 밝혔다.
이어 "팬들이 걱정하시는데 전 건강하다. 하루 세끼 잘 먹으니 걱정 말라"면서 "'컨피던스맨', '세이렌', 예능 기다려달라"고 전했다.
박민영은 전날(1일) 열린 TV조선 '컨피던스맨 KR'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누드컬러의 홀터넥 드레스를 착용한 박민영은 어깨와 쇄골, 팔, 발목 등이 앙상한 모습으로 팬들의 걱정을 샀다. 이에 직접 입장을 밝힌 것.
박민영은 지난해 tvN '내 남편과 결혼해줘' 출연 당시 시한부 환자 역을 소화하기 위해 37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박민영이 출연하는 '컨피던스맨 KR'은 오는 9월 6일 오후 9시 10분 첫 선을 보인다.
사진=TV리포트 DB, 박민영 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