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정의구현 전국 사제단 신부님 우리 마음 속의 또 한 분 한 분의 추기경님

천주교의민단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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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정의구현 전국 사제단 신부님들의 공식 활동에 대한 부정은비난은
하느님의 자비 없이죽을 수도 있는가능성을스스로 찾아돌진하는어리석은선택이다
사실은 잔소리 간섭 통제가 많은 가정에서성장하면 빠질 수 있는일종의 유혹이자 오류입니다.세심증 경향이고마르틴 루터가 앓던 병으로 온 것이고우울증이다
자기 잘못을 자꾸 끊임없이 생각해 나가서과도한 죄책감눈 앞에서 먹을 것을 빼앗기는 어린이가배고파서 굶어 죽을 무렵에 먹는 그것을부잣집 못된 아아들이 빼앗아 갈 때혹은 너 이런 거 어디서 났느냐며도둑으로 몰아 부쳐 관아로 끌고 가서 매를 치게 할 때이런 것을 그대로 눈감는 사람이 되는 유혹..어디에서 오나..그 집안에서 그렇게 키웠다
그런데 그 집안의 가스라이팅에 그대로 포섭되어그 집안은 이단 사이비 종교 같은 규칙들로 가득 차서부모 자녀 간 사춘기 갈등의 해제의 주제와는 또 별다른 문제들로그 집안 자녀들은 제대로 되는 일이 하나도 없게 되며그 어둠은 자녀 세대에 다시 내려간다..대를 이어 이어
다만 공정을 물처럼정의가 강물처럼흐르게 하여라

하나도 못하지또 집안은 또 드러워서그 선대부터 다 탐관오리라...


면ㅋㅋㅋㅋㅋㅋ끝내주는 조상들이 계셨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를 이어 가도자손들은


살아도살아 있는 것이 아닌게 된다

내세우는 것은자기들은겸손하다..그게






겸손이냐






죄라는 것입니다.그 어린이가 억울하게 당하는데왜 가만히 있었니너









언제 봤다고나에게주님 주님 하느냐언제 봤다고너 따위가말이지.
지옥이나 가라(마태 7,21-23)
그래서 어린이가 고통을 겪고 있는배고픈 그 자리에서그 수탈의 현장에서그 부당하게 약자를 짓밟는 강자 앞에아무 것도 하지 않고 지나가는 것은인지상정에서정신이 나간 사람이 아니고서는 어렵다그렇게 하느님 뜻에 맞지 않게따르지 않고 살아가는 것을반복하고남들도 반복시킨다면자신과 그 남들은정신질환에 걸리는 연습을 하고 있게 된다.병든 신앙이 되는 것이고..그런 신앙으로는 구원을 받을 수 없다

나쁜 짓 하는 자들아내게서 물러들 가라주님께서내 울음 소리듣고 계신다(시편 6,9)
시편 저자의 기도는어떤 상황인지는 몰라도그 억울함을하느님께 호소드리며 있다
거기에 주님께서는이렇게 찾아오셔서답하셨습니다.구세주로 오셔서 하신 그 말씀은
불법을 일삼는 자들아내게서 물러들 가라나는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라고말할 것이다
구절의 모양이 닮아 있습니다.문장 구조가 댓구를 이루는 것 같다.
그런데 그것이 누구에게 하신 말씀인가요?
마태 7,21-23에 보면바로 주님 주님 하더니기적을 베풀어 주니까병 고쳤고얘언을 하더니마귀를 내어 쫓고그러지 않았느냐며주님 앞에서이야기 할 때그런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그러나
불법을 일삼는 자들아내게서 물러들 가라나는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라고말할 것이다
공동번역 가톨릭용을 일부러 썼습니다.

그러시니노무현 대통령님의대선 후보 수락 연설이 떠오르는 것입니다.조선 건국 이래로 600년 동안 우리는...
내란 세력은 척결되어야 한다는 것을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억눌린 이를억누르는 자들의손에서구출해 내고네가 심팜할 때에는심약해 지지 말라(집회 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