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를 갖고 싶은 마음이
조금이라도 있는 사람은,
이미 마음에서는 비혼주의자가 아니기 때문에
만약 향후 비혼주의자로 살아간다면
안타깝게도 불행해질 확률이 높습니다.
남녀불문하고 "나는 애기를 갖고 싶은가?"
진지하게 스스로에게 물어보세요.
애기를 갖고 싶은 마음이 조금이라도 있는
젊은 미혼 분이라면
비혼주의자들의 선전선동에 속으시면 안되고
스스로 좋은 배우자가 될 노력을 하고
좋은 배우자를 알아볼 안목을 닦아야합니다.
매체속 비혼주의자들은 행복하다고 자랑합니다.
너무 자유롭다고 합니다.
내돈으로 내한테만 펑펑쓰니까 넘 좋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런 사람들을 잘 보면
수입이 아주 넉넉하고 충분한 자들만 그렇다는걸
알수 있을 것입니다. (상위 1프로 포식자들임)
중간 정도의 비혼주의자와
중간 정도의 기혼자,
이 둘을 비교하면 어떨까요?
물론 나에게 투자하는 비용은 비혼주의자가
많을 수는 있겠지만
정서적인 부분은 기혼자가 압도적으로 유리합니다.
남편의 투덜거림, 아내의 바가지, 넘 힘들죠.
하지만 그 남편, 그 아내가 서로를 격려하고 위로한 시간은 더 많지요.
막 싸워서 미워죽겠다가도 상대방이 쭈구리고
사과하면 또 눈감고 받아주기도 하고ᆢ
애기들도 고민덩어리이기는 하지만
또 니들 때문에 내가 산다 ! 생각하기도 하고 ᆢ
기혼자는 어쩌면 정신 없어서 외로울 틈이
없는 걸지도 모르겠네요 ㅎ
요점은 비혼주의자=행복 프레임에 절대 속지
말라는 것입니다.
특히 애기는 가져봤으면 하는 생각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절대 비혼주의 길을 걷지 마십시오 !
100프로 후회합니다.
해외여행 자주 다니고
맨날 맛난거 먹고 다닌다고 자랑하는
유명 연예인이나 유튜버 비혼주의자들은
여러분의 삶을 절대로 책임져주지 않아요.
그리고 진짜 행복한 사람들은
행복을 자랑하지 않습니다.
행복을 자랑하면 시기질투만 오기 때문에 ᆢ
비혼주의자에게 세뇌 당하지 마라
빈공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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