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뉴스엔DB[뉴스엔 이민지 기자] 블랙핑크 제니 사무실이 한남동에 자리 잡았다.9월 2일 조선일보에 따르면 제니가 설립한 개인 레이블 오드 아틀리에가 서울 용산구 한남동 신축 꼬마빌딩으로 이사를 준비 중이다.현재 사무실로 사용 중인 용산구 이태원동 단독주택 임대차계약이 오는 10월 만료되는 가운데 인테리어 공사를 마친 후 11월 초 입주할 예정이다.새 사옥은 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927㎡(약 280평) 규모 근린생활시설로 지난해 4월 준공했다. 지난해 말 기준 보증금 15억~25억원에 월세 6000만~8000만원 조건으로 임대 시장에 나와있었다.제니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소속사 건물이 건축법 위반으로 논란에 휩싸인 것이 이사를 고려한 결정 이유가 된 것 아니냐는 추측도 나오고 있다.한편 제니는 지난 2023년 11월 개인 레이블 오드 아틀리에를 설립해 솔로 아티스트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블랙핑크 제니, 월세 6천만원 쯤이야…건축법 위반 건물 떠난다
블랙핑크 제니/뉴스엔DB
[뉴스엔 이민지 기자] 블랙핑크 제니 사무실이 한남동에 자리 잡았다.
9월 2일 조선일보에 따르면 제니가 설립한 개인 레이블 오드 아틀리에가 서울 용산구 한남동 신축 꼬마빌딩으로 이사를 준비 중이다.
현재 사무실로 사용 중인 용산구 이태원동 단독주택 임대차계약이 오는 10월 만료되는 가운데 인테리어 공사를 마친 후 11월 초 입주할 예정이다.
새 사옥은 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927㎡(약 280평) 규모 근린생활시설로 지난해 4월 준공했다. 지난해 말 기준 보증금 15억~25억원에 월세 6000만~8000만원 조건으로 임대 시장에 나와있었다.
제니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소속사 건물이 건축법 위반으로 논란에 휩싸인 것이 이사를 고려한 결정 이유가 된 것 아니냐는 추측도 나오고 있다.
한편 제니는 지난 2023년 11월 개인 레이블 오드 아틀리에를 설립해 솔로 아티스트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