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데헌 보면서 헌트릭스 멤버들이 첨부터 친구였던 사이도 아니고, 회사에서 뽑아서 걸그룹 만들었을텐데 저렇게 사이가 좋다는 게 픽션은 픽션인 거 같다고 하는 친구.. 스스로 약점이고 단점이라고 생각하면서 살았던 부분을 친구가 받아들여줬을 때 그 마지막 노래 다 같이 부르던 장면이 나는 되게 감동적이었거든진우가 희생하는 장면보다 나는 그 장면이 더 감동적이었다고 했더니 픽션은 픽션이라고 얘기해서 너무 감정 상함;; 인간관계에 대한 생각이 너무 부정적인 거 같다는 생각 들었음연습생 생활 같이 하면서 성장하고 각자 몫 잘 해내면서 인기도도 비슷하고 뭉쳤을 때 시너지가 나면 (like 블랙핑크)서로 리스펙해서 충분히 저런 좋은 사이가 될 수 있다고 본다고 했더니 같이 일하면 무조건 서로 다른 부분, 부딪치는 부분 있고 갈등 생긴대.. 걔가 직장에서 좀 인간관계 트러블이 많은 친구라서 너무 부정적인 거 아닌가 생각드는데 어떻게 생각해?
케데헌 보고 픽션은 픽션이라는 친구
스스로 약점이고 단점이라고 생각하면서 살았던 부분을 친구가 받아들여줬을 때 그 마지막 노래 다 같이 부르던 장면이 나는 되게 감동적이었거든진우가 희생하는 장면보다 나는 그 장면이 더 감동적이었다고 했더니 픽션은 픽션이라고 얘기해서 너무 감정 상함;;
인간관계에 대한 생각이 너무 부정적인 거 같다는 생각 들었음연습생 생활 같이 하면서 성장하고 각자 몫 잘 해내면서 인기도도 비슷하고 뭉쳤을 때 시너지가 나면 (like 블랙핑크)서로 리스펙해서 충분히 저런 좋은 사이가 될 수 있다고 본다고 했더니
같이 일하면 무조건 서로 다른 부분, 부딪치는 부분 있고 갈등 생긴대..
걔가 직장에서 좀 인간관계 트러블이 많은 친구라서 너무 부정적인 거 아닌가 생각드는데 어떻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