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돼지2025.09.03
조회338
아짐에 일끝나구
집에서
쉬고 있는데..


생각보다
더워서..

오랜만에
물냉면을 시켜먹었어


정말 시원하구
맛있는데..


그래도
갈증이 나는걸 보면
참 아직까지 덥긴더운것같아..


그렇게 맛있게 냉면을 먹고있는데
그애가 생각나
그애는 어떤음식을 좋아하는지
아직 잘몰라..


근데 생각하다보니..
그애가 먹으면서 부끄러워한게 기억나..
귀여웠는데..


그애가 무지 귀여워..
누가 욕할라믄 하라구해..
귀여운걸 어째..


에휴 또 생각이 새버렸네..

그애도 냉면 좋아할것같은데..
같이 먹으면 좋을텐데..


에휴..자꾸 생각이 그애생각으로
되버려..
바부야 그만좀 생각해
너무 그애만 생각해도
안좋을텐데..

난..
정말 바보같아 ..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