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입대 차은우, 여동생 품에서 무장해제 “동동” 얼마나 보고 싶었으면

쓰니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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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S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훈련병 수료식을 마친 차은우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7월 28일 입대한 차은우는 9월 2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수료식을 치렀다. 이날 차은우는 훈련병 대표로 나서 경례 구호를 선창하며 단정한 동작과 힘찬 목소리로 동료들을 이끌어 눈길을 끌었다.

군입대 차은우, 여동생 품에서 무장해제 “동동” 얼마나 보고 싶었으면SNS 캡처

수료식 후에는 차은우가 반려견 동동이와 재회한 모습이 관계자 SNS를 통해 공개됐다. 동동이는 팬들 사이에서 차은우 여동생으로 유명하다. 사진 속 차은우는 동동이를 꼭 껴안은 채 환하게 미소를 지었다. 차은우는 짧은 머리에도 얼굴 천재다운 독보적인 비주얼을 과시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차은우는 육군 군악대에서 현역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전역 예정일은 2027년 1월 27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