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히라이 사야 SNS[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배우 심형탁과 아내 히라이 사야 부부가 유튜브 채널 운영을 시작했다.2일 히라이 사야는 자신의 SNS에 한국어와 일본어로 “저희 유튜브를 시작했습니다”라고 적었다.이어 “하루가 태어나기 전부터 찍은 영상들을 드디어 공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편안하게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링크는 프로필로 잘 부탁드립니다(>_<)”라고 덧붙였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심형탁, 사야 부부의 얼굴이 담긴 섬네일이 있어 이들이 앞으로 공개할 일상에 대해 기대를 높였다.한편 심형탁과 일본인 아내 히라이 사야는 지난 2023년 8월 결혼했다.1978년생인 심형탁과 사야는 무려 18살 차가 나지만 국적과 나이를 초월한 러브 스토리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으며, 지난 1월 아들 하루를 품에 안아 많은 축하를 받았다.Copyright ⓒ 헤럴드POP.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드디어 공개” 심형탁사야, 子 하루와 유튜브서 본다..채널 오픈
[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배우 심형탁과 아내 히라이 사야 부부가 유튜브 채널 운영을 시작했다.
2일 히라이 사야는 자신의 SNS에 한국어와 일본어로 “저희 유튜브를 시작했습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하루가 태어나기 전부터 찍은 영상들을 드디어 공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편안하게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링크는 프로필로 잘 부탁드립니다(>_<)”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심형탁, 사야 부부의 얼굴이 담긴 섬네일이 있어 이들이 앞으로 공개할 일상에 대해 기대를 높였다.
한편 심형탁과 일본인 아내 히라이 사야는 지난 2023년 8월 결혼했다.
1978년생인 심형탁과 사야는 무려 18살 차가 나지만 국적과 나이를 초월한 러브 스토리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으며, 지난 1월 아들 하루를 품에 안아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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