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이 오보를 줄이기 위해 새로운 기상전문가를 스카우트 한다고 합니다. 새로올 기상전문가는 미 대학 학장일 가능성이 높으며, 연봉이 2억 8000만원에 달할 것이라고 합니다. >.< 지난 16일, 눈이 조금 온다 라는 기상청 예보와는 반대로, 6cm가 넘게 내린 눈으로 서울시민이 당황했었죠. 기상청 오보로 경기도 전체가 당황했습니다. 경기도의 대부분의 도로에 엄청난 정체로 괴로워했습니다. 서울시 전체가 제설 작업에 엄청난 준비 시간을 썼죠. 모든 시민들은 폭설에 대한 대비 없이, 추우에 떨었죠. 저희 회사에서도 대부분이 지각했습니다. -_- 뿐만 아니라 지난달 강원도 폭설 때도 적은 적설량을 예측해 많은 이가 불편을 겪었었습니다. 미네르바보다 뻥이 심하다는 의미로 '기네르바' 라는 말이 유행입니다. (기상청의 기 이죠 ㅋㅋ) 얼마 전, 엄청난 액수의 슈퍼 컴퓨터도 도입 했다는데, 왜 이리 오보가 많습니까? 새로운 기상전문가 제대로 된 사람을 뽑아서 오보를 줄여주세요. 돈을 많이 받아도 좋으니 제발 오보 줄여주세요.ㅠㅠ 날씨는 이제 국가 경쟁력입니다. 이제는 믿을만한, 기상청 만들어주세요.
새로운 기상전문가 등장!
기상청이 오보를 줄이기 위해
새로운 기상전문가를 스카우트 한다고 합니다.
새로올 기상전문가는 미 대학 학장일 가능성이 높으며,
연봉이 2억 8000만원에 달할 것이라고 합니다. >.<
지난 16일, 눈이 조금 온다 라는 기상청 예보와는
반대로, 6cm가 넘게 내린 눈으로 서울시민이 당황했었죠.
기상청 오보로 경기도 전체가 당황했습니다.
경기도의 대부분의 도로에 엄청난 정체로 괴로워했습니다.
서울시 전체가 제설 작업에 엄청난 준비 시간을 썼죠.
모든 시민들은 폭설에 대한 대비 없이, 추우에 떨었죠.
저희 회사에서도 대부분이 지각했습니다. -_-
뿐만 아니라 지난달 강원도 폭설 때도
적은 적설량을 예측해 많은 이가 불편을 겪었었습니다.
미네르바보다 뻥이 심하다는 의미로
'기네르바' 라는 말이 유행입니다. (기상청의 기 이죠 ㅋㅋ)
얼마 전, 엄청난 액수의 슈퍼 컴퓨터도 도입 했다는데,
왜 이리 오보가 많습니까?
새로운 기상전문가 제대로 된 사람을 뽑아서 오보를 줄여주세요.
돈을 많이 받아도 좋으니 제발 오보 줄여주세요.ㅠㅠ
날씨는 이제 국가 경쟁력입니다.
이제는 믿을만한, 기상청 만들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