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의조 불법 촬영 피해자 “수억원 합의금 거절”…항소심 앞두고 엄벌 촉구 (+성관계 몰카, 전 여자친구, 형수, 인스타그램)

ㅇㅇ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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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조 불법 촬영 피해자 “수억원 합의금 거절”…항소심 앞두고 엄벌 촉구 (+성관계 몰카, 전 여자친구, 형수, 인스타그램)


축구선수 황의조의 불법 촬영 사건 피해자가 거액의 합의 제안을 거절하고 재판부에 강력한 처벌을 촉구했다. 피해 여성 A씨는 항소심을 앞두고 제출한 의견서에서 “금전적 배상은 원하지 않는다”며 “피고인의 공탁은 피해자의 뜻과 무관하다”고 밝혔다.

황의조는 1심에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으나, 피해자 측은 그가 유포자 가족에게 개인정보를 흘리고, 반성문을 통해 피해 사실을 축소·왜곡하는 등 2차 피해를 입혔다고 주장했다. 검찰은 항소심에서도 징역 4년을 구형했으며, 최종 선고는 4일 내려진다. 이번 판결은 불법 촬영 범죄 양형의 기준에 큰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 황의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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