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후조리중 베프결혼식 언제부터 참석가능할까요?
댓글 89
Best죄송한데요. 베프면 그런 고민 안해요.... 그냥 너 걔한테 힘쓰기 아까우니까 그 소리가 나온거야ㅋㅋ
Best괜히 삼칠일이 있는거아님. 최소 3주는 지나야해요.
Best겨울 결혼식이면 결혼식장에 감염 우려 있어서 조리원 기간 내면 다녀오는 거 민폐 같아요. 님 혼자 다녀오신담에 아기가 옮고 같이 입원한 애들 다옮고 돌보미 간병사 시터분들 다 옮고 그리 될 수 있어서요. 여름에 따스고 감염우려 적을 때면 제왕하면 2주 정도 후에 다녀올 수 있긴 합니다. 근데 이건 사람마다 회복 정도가 다 달라서 다들 뭐라고 이렇다 말을 못하는 거예요.
Best진짜 사람마다 다 달라서...보통 한달 잡기는 하지만...친구에겐 미안하지만 못 갈 확률이 더 높단건 말해둬야 할 듯 합니다.
Best위치가 중요한데, 멀면 못 갈듯 ㅠ 외출은 출산하고 3주 후?
추·반전 조리원에서 신랑한테 옷가져오라하고 2주만에 결혼식참석했어요 제왕절개하구요
자분인데 최소 한달뒤요? 산후조리원 2주지나도 몸 회복 안되구요 더구나 신생아 케어해야하는데 무슨..새벽에 잠도 못자는구만..
애낳고 몆시간만 지나도 멀쩡하게 걸어다닐수 있기도하고 일주일 넘게 입원치료가 필요하기도 한.. 산모마다 다르죠. 핑계를 찾고 싶은게 아니라면 본인 산후 상황에 따라 처신하면 될듯요..
남편을 대신 보내야죠 꼭 쓰니가 안가도 됩니다 남편 보내세요~ 여기서 키포인트는 부부 둘 중 한명이라도 꼭 가야된단거~ 내 결혼식 참석해준 사람 결혼할땐 돈만 띡 보낸다고 다가 아닙니다. 자리참석도 품앗이에요. 남편이든 글쓴이든 둘 중 하나는 꼭 가기.
최대 한달만 지나도 일상생활 가능하겠던데요 다만 아픈몸에 쉬지않고 육아해야한게 회복을 더디게 한듯. 애엄마 예비애엄마들에게 신신당부합니다. 한달간은 절대적으로 남편에게 집안일 밤중수유 육아 최대한 미루시고 산모는 잠 챙겨자고 잘 쉬세요 산모는 그래도 되고 그래야 합니다...
애둘 제왕으로 낳았는데요 조리원 퇴소하고 바로 갈수있어요
아오 제발 낳아보슈…… 무슨 자분은 회복빠르네 하는데 자분도 저같은경우는 회음부 절개한부분이 계속 따갑고 쓰려서 어디 앉을때마다 비명 나올거같았고요. 그게 2주는 갔음. 그 부위 아픈게 너무 오래간데다 젖몸살도 겹쳐서 2주 내내 조리원에서 푹 자거나 쉬지도 못했음. 그리고 낳은후에 100일까지는 애랑 젖양 합을 맞출때라서 젖이 조절을못하고 그냥 줄줄 흘러나와요;; 저 브라할때마다 그거때문에 브라 안에 무슨 생리대처럼 패드 붙여야만 했고요. 그리고 그때 조리 잘못하면 진짜 아픈거 평생 갑니다…… 그냥 저라면 양해 구하고 안 가고.. 진짜 친한친구면 그런정도는 이해해주는게 도리가 아닌가 싶어요. 저라도 제 결혼에 출산한지 한달도 안된 친구 오는거 반대할듯. 가까운 거리라도 반대임. 그냥 유축으로 젖 빼자마자 얼마안돼서 또 찌릿거리면서 젖 차오고 그거때문에 아파서 열까지 나고 숨쉬기도 힘들정도로 고통받았던거 생각하면…………. 제발 낳아보슈 낳으면 알게됨..
님 대신 남편 보내면 친구가 이해해주지 않을까요
모유나오고 오로 나오는데 밖에 어케 다녀요?ㅜㅠ저는 출산하고 한달 가까이 밖에 안나갔던 것 같아요
한 2주는 지나야 3주정도되야 몸 괜찮아짐 제왕은 3주 자분은 좀더 빠를수도있을듯
출산하고 3주차에 다녀왔음~ 난 혼자 나들이겸 너무 좋았는데 ㅋㅋ (모유가 돌아서 힘든것 빼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