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배효주 기자] 선미가 "데뷔 19년 차"라며 "길게 가고 싶다"는 소망을 전했다.
9월 3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새 디지털 싱글 ‘BLUE! (블루!)로 컴백한 선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원더걸스 'I Feel You' 활동 때 밴드 콘셉트에 맞춰 베이스를 연주했던 선미는 10년 만에 다시 베이스를 잡았다.
이날 선미는 "활동 19년 차가 됐다. 그런데도 너무 감사하게도 좋아해 주시는 분들이 아직 계신다"고 말했다.
이어 "이 연차에 안주하거나 도태되면 가수 수명이 줄어들까 봐.."라며 "조금 더 길게 가고 싶다"며 남다른 콘셉트를 선보이게 된 이유를 밝혔다.
"베이시스트는 절대 아니다"고 강조한 그는 "'I Feel You' 활동 당시 JYP(박진영)가 '너희가 하나라도 뭔가를 할 줄 알면 자양분이 될 거다. 너희의 가수 수명을 늘려줄 거다'는 이야기를 하셨는데, 정말 10년 뒤에 제가 할 수 있는 게 하나 생겼다"고 말하기도 했다.
선미 “활동 19년 차, 도태되지 않고 길게 가고 싶다”(정희)
선미(뉴스엔DB)
[뉴스엔 배효주 기자] 선미가 "데뷔 19년 차"라며 "길게 가고 싶다"는 소망을 전했다.
9월 3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새 디지털 싱글 ‘BLUE! (블루!)로 컴백한 선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원더걸스 'I Feel You' 활동 때 밴드 콘셉트에 맞춰 베이스를 연주했던 선미는 10년 만에 다시 베이스를 잡았다.
이날 선미는 "활동 19년 차가 됐다. 그런데도 너무 감사하게도 좋아해 주시는 분들이 아직 계신다"고 말했다.
이어 "이 연차에 안주하거나 도태되면 가수 수명이 줄어들까 봐.."라며 "조금 더 길게 가고 싶다"며 남다른 콘셉트를 선보이게 된 이유를 밝혔다.
"베이시스트는 절대 아니다"고 강조한 그는 "'I Feel You' 활동 당시 JYP(박진영)가 '너희가 하나라도 뭔가를 할 줄 알면 자양분이 될 거다. 너희의 가수 수명을 늘려줄 거다'는 이야기를 하셨는데, 정말 10년 뒤에 제가 할 수 있는 게 하나 생겼다"고 말하기도 했다.